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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뷰
앱이 함께하는 영어회화. | 기본 카테고리 2021-04-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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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천만 명이 선택한 영어 표현

케일린 신 저
길벗이지톡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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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에는 '케이크'라는 앱이 오래전부터 깔려있었다.
언젠가 제대로 해보겠노라 좋은 앱인걸 알기에 삭제하지 않고 있었다.영어 회화를 짧은 영상과 함께 배울수있어 관심만 두고 있었다.
<천만명이 선택한 영어표현>은 케이크앱에서 엄선한 영어표현을
책으로 담아낸 것이다.
책을 받은후 일주일이 넘는 시간동안 그동안 혼자 방황하며 봐온
영어교재를 책장에 넣어두고 앱과 함께 공부했다.
사실 공부라기보다 놀이처럼 듣고 말하고 놀았던것같다.


아주 간단한 문장이지만 언제 써야 제대로 쓰는지 모르는 영어표현을 섀도잉.대화하기.응용하기.롤플레잉.복습하기로 구분해
한 문장을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

Where are you?
라는 질문에 우린 '내가 어디에 있다.'라고 대답하기 위해 문장을
만들지 모른다.
I'm on my way.
이라는 문장은 '가는 중이야~'라는 아주 간단하면서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책을 보지 않았다면 아마도' I'm going ~' 어쩌구 하면서 잘못된 문장을 만들려 애쓰고 있을지 모른다.
응용하기에선 아주 작은 변형으로 내가 가고 있음을 자연스레 표현하는걸 배울수 있다.
롤플레이를 하면서 버벅되는 혀를 여러번의 반복으로 허공에 대고 제스처까지 취하며 실제 대화하듯 연습했다.
(아이들은 엄마가 모하나....싶은 표정을ㅋㅋㅋ)
케이크 영상을 보며 마무리하면 문장하나가 완전히 내것이 되는듯한 착각이 든다.
일주일이 넘게 공부하며 느낀건 다음 진도를 나갈때 꼭 이전으로 돌아가 다시 복습을 하지않으면 다시 버벅거리는 나를 발견했다.
아무리 좋은 교재도 역시 반복 중요함을 느낀다.
영어회화는 더욱 그렇기에 내몸의 제3의 장기같은 핸드폰은 항상 휴대하고 있기에 언제 어디서고 복습이 가능한 매력이 있다.
앱에서 따라하기를 통해 문장을 자연스럽게 발음하는 연습을 할수있다.
mp3 무료다운을 받아봤지만 개인적으로는 앱으로 공부할때가
훨씬 효과적이었다.리스닝 퀴즈를 통해 한문장의 공부가 끝나면
노트에 영어표현을 적어넣고 학습한 문장을 늘려나갔다.
노트를 펼치면 아직은 몇줄 되지않지만 내가 학습한 문장을
한눈에 정리해서 복습할수 있었다.

시작과 끝은 결국 나의 의지로 따라간다.
아직은 늦지않은 한해를 조금이라도 즐기며 영어를 배울수 있어
문법.독해.회화.말하기 어디부터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른다면
가볍게 하루 한문장을 내것으로 만드는 이책을 추천하고싶다.

#천만명이선택한영어표현 #길벗 #케이크 #회회 #영어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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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읽는 [엄마 찾아 삼만 리] | 기본 카테고리 2021-03-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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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 찾아 삼만 리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저/박혜원 역
더모던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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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주말이면 어김없이 TV앞으로 달려가 보던 명작만화.
그땐 왜 이 아이가 엄마를 찾으러 여행을 하는지,
얼마나 어린 아이인지,왜 못찾는건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지금처럼 간식과 장난감이 풍족하지 않았던 시대에
만화는 어린시절 대부분을 차지할만큼 재미있었다.

마르코의 여행지도를 보며
''우와~대단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어렵던 시절 돈을 벌기위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난 마르코의 엄마.열심히 모아 가족들에게 보내며 안부를 주고받던 엄마의 소식이 끊겼다.
지금처럼 전화같은 편리함도 없고 ,등기우편처럼 정확하게 상대에게 날아드는 소식을 전할수 없던 시대에...
사랑하는 가족의 생사를 모른다는건 얼마나 끔찍한 일일까.
불안함속에 보내던 마르코는 아빠를 설득해 엄마를 찾아 떠나기로 한다.

아빠의 품에 안겨 눈물흘리며 엄마를 찾기위해 떠나는 마르코의 그림이 어릴적 만화속 장면이 그대로 담겨있어 나도모르게 마르코를 안아주고싶은 충동이 생긴다.
마르코가 내 아이라면 난 절대 손을 놔주지 않을거다.
애엄마 되고나니 감정이입 너무되는 추억속 만화가 너무슬프다.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를 엄마를 찾기위해 떠나는 뱃머리에서
그 어린것이 속으로 삼켰을 슬픔과 속상함을 상상하려는 그 찰나에서도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엄마가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나쁜 생각속에서도 마르코는 엄마를 찾아야한다는 한가지만 생각한다.
엄마를 만나리란 기대에 뜀박질을 하며 찾아갔지만 이미 어디론가 떠난 엄마.
그저 마르코가 찾아가는 곳에서 자꾸 비껴나가던 '엄마 찾기'는 많은 사람의 친절함과 마르코의 간절함으로 계속 되었다.
하지만 그 어린것이 고된일을하며 어른들의 손찌검에 얼마나 무서웠을지 맘이 아팠다.

아들을 그리며 수술을 거부한채 삶을 놓으려던 엄마.
지금 아들이 코앞에와서 엄마를 찾는데 책을잡고 일어나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드디어 만난 마르코와 엄마.
만화에서 보던 장면들이 책에 담겨있어 그런지 결국엔 장사하던 가게 한쪽에서 울어버렸다.
어린 마르코의 대견함보다도 엄마를 그리워하는 그 그리움이
너무도 가엷고 마음 아팠다.
어른처럼 돈이나 권력의 욕심이 아닌 그저 사랑하는 단 한명
오직 엄마만을 보고싶다는 그리움하나로 해낸것이다.

추억이던 만화는 어른이 되어 읽어보니 내용의 깊이를 더 알수있어 좋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마음아픈 이야기여서 진이 다 빠졌다.
아마도 <더모던>의 감성클래식중에 TV애니메이션 원화덕분에 내용이 한층 풍부해진 단연 최고의 책이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내용이 더 길고 두꺼웠으면 좋았을것같은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
그러면 더 많이 울려나...ㅎㅎ



#더모던 #엄마찾아삼만리 #TV애니메이션 #감성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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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살기위한 지적 인문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2-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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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른의 교양

천영준 저
21세기북스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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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라고 다짐 해봤자 엄마라는 자리가 쉬이 자신을 찾기 힘든 현실에 놓여있었다.결국 다시 찾게 되는건 책이었다.
나의 부름에 손닿는 어디에서라도 나를 잡아주는 친구다.
한살 더 먹다보니 그저 그런 이야기들보다 지적 교양을 쌓고싶었던참에 정리 잘된 인문서를 집어들었다.

1부 철학-어떻게 남과 다르게 깨달을 것인가
2부 예술-어떻게남과 다르게 볼 것이니가
3부 역사-어떻게 남과 다르게 극복할 것인가
4부 정치-어떻게 남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5부 경제-어떻게 남의 이익과 내 몫을 나눌 것인가

목차의 그 어느 한가지도 빼놓기 싫을 만큼 가득 담아낸 내용이지만
몸으로 하는 노동이 익숙한 아줌마에게 어렵지 않을까 책표지를
바라보며 한참을 걱정했다.
모든 식구가 잠든 밤 살며시 한걸음 떼어본다.

철학이라면 어렵고 딱딱하다는 생각이 박혀있고 사실 무슨소린지
모를때가 대부분이다.작가님의 언급한 책속의 모든 거장들중 모르는 이가 대부분이니 말이다.
친근한 이름을 발견했다.누군지 알기보단 들어봤던 익숙한 이름'니체'
니체는 자기 삶의 온전한 주인으로 살아가는 자 '디오니소스'라는 신에게 주목했다.
이성과 합리보다는 쾌락에 열중했던 그의 삶에서 배울것이 무엇일까 했지만 작가의 한줄에 아주 충분한 이해가 되었다.

-----------------
니체는 디오니소스의 자세에서 실마리를 찾는다.그는 엄청난 파괴와 몰락을 앞두고도 모든 과정을 삶의 한 장면들로 받아들인다.
---------p35-----

과거의 나의 잘못이나 부끄런 일들을 덮어버리고 싶은게 인간이다.
나또한 모든 과거를 싸그리 지워버리고 지금을 열심히사는 현실이
내 인생의 전부인듯 드러냈다.그러다 문득 두드리는 과거의 일들로
현실이 흔들릴때가 있다.그럴때마다 전보다 조금은 이성적이고,
피하기보다 해결의 실마리를 찾으려 노력했던건 전부 책속에서 발견한 보물이었다.

철학자인 니체의 메세지를 작가의 풀이로 읽어내니 쉬웠다고 하지만 그 한줄 한줄 눈에 담아낼때마다 자꾸 질문을 하게된다.
책을 읽을수록 나에게 생긴 버릇.바로 나자신에게 물어보게 된다는 것이다.
책띠지에 쓰여있던<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나를 바꾸는 일이다>
그 말에 몇번이고 끄덕인 나였다.
거세를 당하면서도 기록을 위해 참아야 했다던 사마천의 이야기를 보면서 역사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지만 한편으로 나의 역사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어쩌면 골아픈 옛이야기 같지만 결코 삶과 별거인 내용이 없었다.

한줄 한줄 눈으로 담고 쓰길 좋아하는 나는 내용을 놓칠까 집중했다.
나보다 먼저 인생을 살았던 거장들이 지금의 나에게 중요한 메세지만 던져놓은듯한 내용들에 자꾸 나태해지는 나 자신을 찔러본다.
풍족한 삶은 아니더라도 풍부한 지식으로 자신을 키울수있는
잠시의 시간들이 소중한 가치를 만들어준 또하나의 책.
바라보는 관점은 다를수 있으나 나에게 많은 질문으로 나자신을 기록할수 있게 만들어준 삶을 위한 책이였다.
자신을 보듬고 삶에 기운을 불어넣고 싶다면 기필코 읽어보길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인문학 #천영준 #어른의교양 #21세기북스 #철학 #예술
#역사 #정치 #경제 #실전인문학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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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쉽게 배우는 교양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1-01-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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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존교양

이용택,김경미 저
한빛비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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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까이두고 나름의 지식을 얻기위해 노력하지만,
많은 책을 읽어내는게 바쁜 일상에 조금 버거울때가 더러있다.
다독가는 아니지만 탐독가가 되고싶은 나에게 때론 많은 내용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맛난 책을 만나길 항상 바랐다.
<생존교양>은 맞춤 처방처럼 맘에 쏙들게 나와 만났다.
알아도 그만이고 알지못해도 그만일수 있지만,
책을 좋아하는 누구라도 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을 못본척 넘어갈수는 없지 싶다.ㅋㅋㅋ

표지에 눈에 띄는

짧다!
재밌다!
깊이있다!

라는 문구는 이 책을 전부소개한 간결한 표현이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으면서 알지못한 지식들을 깊이감있게 담아냈다.

-----------
네덜란드와 영국은 오랜 기간 경쟁자였다.
..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이런 전쟁을 치렀으니 당연히 네덜란드에 대한 영국인들의 감정이 좋을 리 없었다.물론 네덜란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문제는 이때부터 영국인들이 네덜란드를 겨냥해 '더치'라는 단어에 경멸의 뜻을 넣어 유포시키기 시작한 것인데,더치페이라는 말도 이때 생겨났다.

-------p196-----



더치페의 어원이 '한턱내기'나 '대접'을 의이하는데 어원의 의미는 사라지고 사용하게 된것이라니.
'더치페이'란 단어를 쉽게 사용해오던 지금의 시대에 단어의 유래를 알고나니 더는 사용하면 안될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일상에서 무심코 쓰는 단어이지만 네덜란드인을 비하하기위해 만들어진 단어라는걸 알고나니 잘못된 쓰임이 아이가 배울까 반성도 했지만 알고서는 쓰고싶지 않은 기분이 들었다.


다양한 지식을 풀어놓은 이 책에서는 예술분야의 어려운 부분들도
아주 쉽게 풀어놓았다.
'메디치 효과'라는 말은 얼핏 들어봤지만 그것이 르네상스 시대를 이끌며 지원한 한 가문의 이름인것도 알게되었다.
흔히 써온 '멘토'라는 단어의 유래도 짧지만 제대로 이해할수 있었다.
짧은 글로 다양한 지식을 풀어놓았다고 그 내용이 아쉽거나 허투루 쓰이지 않았다.지적무기라는 말이 딱일만큼 재미와 배움으로
예쁘게 포장된 맛난 책을 읽었다.
한번 읽으면 고개를 끄덕이는 내용들이 많지만 짧은 글에 응축해 놓은만큼 따로 정리하기가 쉬우니 좀더 머리에 채우고 싶어서 노트한권을 준비했다.
감상이나 느낌을 쓰기보다 단어와 유래 그리고 인터넷을 뒤져 조금더 내용을 보태어 적으니 아주 멋진 지식노트가 만들어진다.

복잡하고 길다고 지식을 배울수 있는것이 아니다.
이 책은 적어도 관심분야를 넘어선 다양함과 최소한만을 담았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으로 알게된 작가들이라 더 반가웠고,
전달하려는 그들의 고생이 얼마였는지 모르지만 나에게
아주 안성맞춤으로 때맞춰 찾아와준 고마운 지식서였다.

#생존교양 #한빛비즈 #이용택 #김경미 #필수지식 #지적무기
예스24를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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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영어가 아닌 써먹는 영어.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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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박용호(라이언 박) 편
길벗이지톡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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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다짐에 빼놓지 않는것이 <영어>다.
몇년을 푹 빠지며 해도 어렵다는 외국어 배우기를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한다는건 영어를 맛만보는것에 불과하기에
좀더 쉬우면서 재미있게 깊이있는 영어를 배우고싶었다.
실제로 간단한 표현들을 장황하게 문법에 맞추느라
문장은 만들어 어찌어찌 하면서도 자신의 진짜 마음을
영어로 건네는건 여간 어려운일이 아닐수 없다.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1000문장 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쉽고 재밌는 영어를 세상에 내놓았다.

한페이지에 5개의 문장을 담아 공부에 대한부담을 줄였다.
mp3를 활용해 듣고 떠올리는 훈련을 할수있다.
요즘 휴대폰은 공부를 하기에 제약이 없을만큼 기능이 좋으니
QR코드도 제대로 활용해보자.

책을 들여다보자.
처음 책을 구경할땐 몰랐는데 책의 구성을 보니 페이지 마다 5문장이 하나의 주제로 엮어져 있음을 알수있다.
영어 문장을 배울때 연관성도 문장을 익히는데 훨씬 수월하다.
독자의 고생을 저자가 줄여준 셈이다.
던져준 문장 잘 받아 공부만하라는 건가요?ㅎ

각 문장마다 해설을 간단히 실어두었다.
공부하며 체크할수있는 체크박스도 쓰임새있게 활용할수있다.
우리말 해석을 보면 문장 떠올리기가 쉽지않다.
결국은 익숙해지는 것 뿐이다.
Listen to me.해석하자면 '내말을 들어봐' 정도 되겠다.
그런데 이 딱딱함을 Listen up!이란 문장으로 말하면
'잘 들어'라는 자연스러움이 더해진다.
이 책엔 이런 자연스러운 영어표현을 수두룩하게 실었다.

정말 멋진 남자야! What a guy!
출발하자. Let's hit the road.
해보자구요!Bring it on!
엄마가 좀 이상해. Something 's up with Mom.
역시 우리딸. That's my girl.

해석만 보자면 전혀 영어로 말을할수 없다.
그리고 누구도 영어를 보면서 저렇게 자연스런 해석을 하기가
쉽지 않을것이다.
언어를 너무 눈으로 문법으로만 보지말고 사람사이의 소통으로
본다면 배움이 더 즐거울것이다.
디즈니.픽사를 이용한 이 책은 바로 그렇게 소통을 위한
영어를 배우기에 최적이다.

배우고 익히는걸 쉽게 잊는 나에게 딱 좋은
망각방지 복습법까지.
새해니 작심만 하면 된다.
문장을 공부하다보니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상황들이 나온다.
아이와 디즈니.픽사를 즐기며 올해는 아이와 자연스런 소통을 위한
영어문장에 도전해봐도 좋겠다.


#길벗이지톡 #디즈니 #픽사 #네이티브는쉬운영어로말한다
#1000문장 #새해다짐 #영어문장 #영어공부
예스24를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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