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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를 사용하는 캐릭터 제작자를 위한 완벽한 동반자 | 기본 카테고리 2023-09-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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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캐릭터 제작을 위한 블렌더 3D 모델링&렌더링

3dtotal Publishing 저/안동현 역
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추천대상

  • 블렌더로 캐릭터 모델링을 하고싶은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좋았던 점

  • 책을 받고 놀란 부분이 책의 사이즈입니다. 일반 책들과 달리 A4 크기 정도의 상당히 넓습니다(215mm x 280mm). 블렌더 툴을 설명하기 때문에 화면 캡처가 많은데 해상도면에서 보기 힘든 부분들이 없었습니다. 큰 그림들은 두 페이지에 걸쳐 되어있기도 합니다. 당연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풀 컬러로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만 360 페이지 정도의 보통 두께로 부담이 없습니다. 하나의 페이지가 3개의 문단으로 나누어져 있고 유광이어서 잡지를 읽는 느낌이었다.
  • 3dtotal publishing은 아트 쪽으로 많은 책을 출간하는 유명한 출판사답게 설명들이 깔끔하고 상세합니다. 그래서 초보자가 읽기에 무리가 없도록 모델링, 스컬프팅, 렌더링 하는 과정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은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만든 4개의 프로젝트를 하나씩 따라 하면서 실습하는 방식입니다.
  • 책의 캡처들은 한글 버전으로 되어있지만 설명에는 영어 표현도 일일이다 표기되어 있어 영어 버전을 사용하는 분들을 고려했다는 점이 고맙고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 페이지들이 유광으로 되어있어 표면이 반사되어 눈부심이 있습니다. 무광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이 리뷰는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진행한 서평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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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제로, 아두이노 나노 33 IoT | 기본 카테고리 2023-05-2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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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ARM Cortex-M 기반의 아두이노 프로그래밍

허경용 저
제이펍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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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대상

  • 아두이노를 다루어 보거나 어느 정도 익숙한 독자
  • 아두이노 제로, 아두이노 MKR 제로, 아두이노 나노 33 IoT 보드를 가지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독자
  • 이들 보드를 이용하여 USB 호스트, 블루투스, 와이파이 기능을 구현해 보고 싶은 독자

좋았던 점

  • ‘아두이노 제로’, ‘아두이노 MKR 제로’, ‘아두이노 나노 33 IoT’ 보드들 간의 차이점과 공통점들이 비교를 통해 잘 설명되어 있다.
  • 설명들이 쉽게 되어있으며 명확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 뒷부분에 있는 ‘USB 호스트’, ‘관성 측정 장치’, ‘블루투스’, ‘와이파이’ 장들은 기존에 접해 볼 수 없었는데 소개되어 있어 신선했다.
  • 새롭게 업데이트된 아두이노 IDE 2.x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다.

아쉬웠던 점

  • 책의 기반이 되는 ‘아두이노 제로’ 보드를 정작 시중에서 구하기가 어렵다. 디바이스 마트, 엘레파츠, 마우저 등 전자부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에서도 해당 제품이 판매 리스트에 없다. 하지만 ‘아두이노 MKR 제로’ 혹은 ‘아두이노 나노 33 IoT’ 보드를 구하여 실습이 가능하다.
  • 그림들이 흑백으로 되어있어 시인성이 떨어진다. 특히 책 소개에서는 핀맵이 컬러로 표현되어 있지만 책에는 아래 사진과 같이 흑백으로 되어있어 쉽게 구별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림에서 표현된 와이어링도 명확하지 않아 혼동을 줄 수 있다. 이 부분은 출판사 혹은 저자가 책에 사용된 그림들의 컬러 버전을 코드처럼 따로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바람이다.



 

* 이 리뷰는 제이펍에서 진행한 리뷰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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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게임 말들 수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10-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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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구나 할 수 있는 유니티 2D 게임 제작

STUDIO SHIN 저/윤준 역
제이펍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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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쭉 따라 해보고 있으며 사이드 뷰는 완료했고 탑 뷰의 9장을 따라 하고 있는 중에 리뷰를 작성한다. 모두 읽고 리뷰를 남기려고 했지만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있어 이 시점에 리뷰를 남긴다. 본인은 프로그래밍을 조금 할 줄 알고 6개월 전에 “유니티 교과서(개정 5판)”을 읽었던 적이 있다. 이렇게 유니티 기본서를 읽어보긴 했지만 직접 게임을 만들려고 하니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필요한 기능들을 사용하기에는 경험이 없어 힘들었다.

 

총평

이 책의 콘셉트는 명확하다. 2D 게임을 따라 하면서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 그것도 딱 2가지, 사이드 뷰와 탑 뷰 2D 게임에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심플하게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책은 이 콘셉트에 맞게 충실히 작성되어 있다.

 

추천 대상

간단한 2D 게임의 동작 방식을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초보자에게 추천한다. 단, 책의 타이틀에는 “누구나 할 수 있는”이 붙어 있지만 따라 하면서 충분히 이해까지 하려면, 유니티 기본서를 읽어보았고 프로그래밍을 어느 정도 할 줄 알면 더 좋다.

 

좋았던 점

- 따라하면서 진행되기 때문에 “유니티 에디터”를 캡쳐한 그림들이 많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 반복적인 내용이 나오면 이전에 동일한 과정을 참조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어 좋았다.

- 중간중간에 나오는 Tip 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따라 하기에 무리가 없었다. 따라만 했는데도 게임이 된다는 게 신기하고 뿌듯했다.

- 각 장별로 완성된 코드가 제공되었고 완성된 버전의 사이드 뷰와 탑 뷰 게임도 있어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었다.

 

아쉬웠던 점

- 그림이 많아 좋았지만 한가지 아쉬었던 점은 유니티 에디터의 전체화면을 캡쳐하여 보여주는 그림에서 텍스트가 너무 작아 구분이 어려웠다.

- 문장에 주어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떤 부분에 대한 설명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술술 읽히지는 않으며 애매모호한 문장들이 있어 앞의 내용을 다시 살피는 경우가 있었다. 예를 들면,

> 점프 중 좌우 키를 누르면 공중에서 좌우로 이동할 수 있지만 공중에 있을 때 좌우 키를 떼면 그 위치에서 바로 아래로 떨어집니다. 좌우 이동 키의 입력값이 0이 되면서 양방향으로의 속도가 0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100 페이지)

> 1초에 몇 컷을 표시할 것인지 결정하는 값입니다. (108 페이지)

- 일부 문장에서 혼동을 주는 부분 존재

> 130 페이지 “버튼 UI 추가하기” 부분의 도입부를 “게임이 끝난 후 재시작하기 위한 RESTART 버튼을 추가합니다.” 이렇게 시작한다. 나도 그랬지만 독자들은 이 문장을 읽고 RESTART 버튼을 이 시점에 추가해야 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하지만 추가하는 방법을 모른다. 살짝 맨붕이 온다. 하지만 이 문장 이후 뒤쪽에 RESTART 버튼을 추가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뭔가를 시작할 때 이런 문장들은 혼동을 준다. “~ 버튼을 추가해 봅시다.” 와 같이 어떻게 하는지 차근차근 알아보자는 의미의 문장이 맞아 보인다. 물론 나중에는 점점 적응이 된다.

- 왜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는 부분 존재

> 42 페이지의 “이미지 에셋을 게임 캐릭터로 만들자” 부분은 왜 이 시점에 이 내용이 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 내용이 있으려면 자세한 설명이 있어야 하는데 설명도 부족하다. 내용에서 “우선 플레이어 캐릭터를 만들고자 플레이어 캐릭터를 위한 애니메이션 패턴을 준비합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하라는지 모르겠다. 원서에서는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하다.

 

* 이 리뷰는 제이펍에서 진행한 리뷰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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