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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이 쓰고 상태가 그린 동화 | 도서관 2023-09-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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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진짜 진짜 얼굴을 찾아서

조용 글/잠산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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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 특별 동화 시리즈 마지막권 진짜 진짜 얼굴을 찾아서는 드라마에서 문영이 쓰고 상태가 그림을 그린 동화다 옛날 깊은 숲속 어느 성에 그림자 마녀에게 자신의 진짜 얼굴을 빼앗겨 버린 세 사람이 함께 살고 있었다 입꼬리만 웃는 가면을 쓴 소년과 소리만 요란하고 속은 텅 빈 깡통 공주 그리고 답답한 박스 속에 갇혀 사는 아저씨 그림자 마녀에게 얼굴을 빼앗겨 표정을 지을수가 없었던 세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알 길이 없어 매일 오해하고 싸우기 일쑤였다 그러던 어느날 박스 아저씨가 싸우지 않고 행복해지려면 빼앗긴 얼굴을 되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세사람은 진짜 얼굴을 찾기 위해 옇애길에 오른다 여행길에 새끼를 잃은 엄마 여우를 만나게 된다 엄마 여우가 엉엉 울어대자 가면을 쓴 소년도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녹기 시작한 눈밭에서 꽁꽁 얼어있던 새끼 여우가 모습을 드러냈다 새끼 여우의 작은 손안에는 엄마가 좋아하는 겨울 산딸기가 들어있었다 세사람은 다시 길을 떠나고 가시꽃밭에서 옷을 벗고 춤을추는 광대를 만난다 깡통공주가 왜 가시에 찔려가며 춤을 추냐고 묻자 광대는 이래야 사람들이 봐줄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프기만 하고 아무도 봐주지 않는다고 하자 깡통공주는 가시꽃밭으로 들어가 광대와 같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깡통공주의 몸안에서 소리가 나자 그 소리를 몰려온 사람들이 이들의 춤을 구경하며 박수를 쳐주었다 바로 그때 그림자 마녀가 나타나 가면 소년과 깡통공주를 납치한다 그 둘에게 저주를 내린 마녀는 두더지굴에 둘을 가두고 박스 아저씨가 굴의 입구를 찾았지만 도저히 들어갈수가 없었다

 

굴속에서 가면소년은 박스 아저씨에게 마녀가 올거라며 도망가라고 하지만 박스 아저씨는 용기를 내어 쓰고 있던 박스를 벗어 던지고 굴속으로 들어가 가면소년과 깡통 공주를 구해낸다 굴밖으로 나온 두사람은 박스 아저씨의 엉망이 된 얼굴을 보고 웃기 시작한다 그러자 가면소년의 가면이 떨어지고 깡통공주의 깡통도 굴러떨어진다 두사람의 얼굴을 본 박스 아저씨는 마녀가 훔쳐간건 세사람의 진짜 얼굴이 아니라 행복을 찾으려는 용기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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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문영의 상처를 고스란히 담은 동화 | 도서관 2023-09-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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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손, 아귀

조용 글/잠산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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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귀는 읽고 나서 짧은 동화였지만 슬펐다 어느 부잣집에 예쁜 아이가 태어났다 예쁜 아기를 너무나 사랑한 엄마는 아기를 위해 뭐든지 하겠다고 맹세한다 아이가 밥을 먹기 시작하자 엄마는 기뻐하며 아이에게 밥을 먹여주었고 아이가 걷기 시작하자 엄마는 아이를 늘 자신의 등에 업고 다녔다 모든걸 다 해주며 아이를 완벽하게 키워낸 엄마는 아이에게 이제는 쉬어야 겠다며 아이에게 먹을것을 달라고 한다 그러자 아이는 한번도 써보지 않아서 손이 없어졌다며 말하자 엄마는 아이에게 자신을 업어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아이는 엄마 등에 업혀 살아서 발도 없다고 한다 대신 입은 아주아주 크다며 입을 크게 벌렸다 그러자 엄마는 소리치며 완벽한 아이아 아니라 쓸모없는 아귀라며 할 줄 아는게 없는 실패작이라면서 아귀를 먼 바다에 버리고 말았다

 

그날 이후 바닷바람이 흉흉하게 부는 날이면 뱃사람들 귀에 아이기 우는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아귀는 울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요 나를 다시 데려가주세요 하며 눈물바다속을 두둥실 떠다니고 있다고 한다 짧은 이야기지만 가슴아픈 동화였으며 슬픈 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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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뛰놀고 싶었던 봄날의 개 | 도서관 2023-09-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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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봄날의 개

조용 글/잠산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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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마을 입구 정자나무 밑에 묶여 살던 개가 있었다 낮에는 꼬리도 잘 흔들고 재롱도 잘부리는 개였다 마을 사람들은 그 개를 봄날의 개라고 불렀다 하지만 그 개는 낮에는 잘 지내도 밤만 되면 우는게 아닌가 그러자 정자나무가 참다 못해 봄날의 개에게 짜증을 내며 물었다 왜 낮에 잘 놀다가 밤마다 우냐고 밤에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다고 그러자 봄날의 개는 마음이 우는 건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고 말한다 사실 봄날의 개는 들판에서 마음껏 뛰놀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럴수가 없어서 밤마다 울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봄날의 개에게 조용하던 마음이 물었다 왜 목줄을 끊고 도망가지 않냐고 그러자 봄날이 개는 목줄 끊는 법을 잊었다고 하면서 누군가 끊어주어야 한다고 하자 마음은 목줄 끊는 법을 잊은 게 아니라 봄날의 개에게 날카로운 송곳니가 있다는 걸 잊었다며 나무란다 봄날의 개는 마음이 하는 말에 그제서야 송곳니를 이용해서 목줄을 끊고 들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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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로 태어난 아이 | 도서관 2023-09-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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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좀비 아이

조용 글/잠산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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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 특별 동화 시리즈 두번째 그림책은 좀비 아이다 이 책은 문영의 열혈 팬인 상태가 좀비 아이 팬 사인회에 갔다가 예상치 못한 위험에 휩싸이고 문영이 곤란해 하는 강태를 발견하고 그에게 다가간다 그래서 두번째 동화인 좀비아이가 좀더 특별하게 보였다 좀비 아이는 어느 마을에 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는 피부는 창백하고 눈동자가 아주 큰 아이였다 아이가 커가자 엄마는 그 아이의 상태가 어떤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아이는 전혀 감정이 없고 그저 식욕만 있는 좀비였다는 걸 말이다

 

엄마는 마을 사람들 눈을 피해 아이를 지하실에 가두고 밤마다 남의 집 가축을 훔쳐서 아이에게 먹이로 주며 몰래 키워야만 했다 그렇게 해가 흘러 어느 날 마을에 역병이 돌았고 남남은 가축들마저 다 죽고 말았다 사람들도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열에 시달리며 하나둘씩 죽어가자 남은 사람들은 모두 마을을 떠나 버렸다 차마 아이를 버리고 갈 수 없었던 엄마는 아이를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했다 처음에는 자신의 다리 한쪽을 다음엔 팔 한쪽을 그렇게 다 주고 몸통만 남게 되었으나 아이는 여전히 배고프다며울었다 엄마는 끝내 아이의 품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남은 몸을 희생한다 아이는 처음으로 엄마를 안으며 한마디를 한다 엄마는 참 따뜻하구나  그말에 엄마는 아이를 안아줄수는 없었지만 그저 눈물만 흘릴뿐이었다

 

짧지만 강렬한 동화였다 슬프기도 했고 엄마의 희생으로 아니는 과연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을까 그리고 아이는 뭘 원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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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기억을 지우기 위해 마녀와 거래하는 소년 | 도서관 2023-09-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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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악몽을 먹고 자란 소년

조용 글/잠산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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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악몽을 꾸는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잊고 싶은 과거의 나쁜 기억들이 매일 밤마다 나타나 소년을 괴롭히고 있었다 소년은 잠드는게 무서웠다 그래서 마녀를 찾아가 다시는 악몽을 꾸지 않게 해달라며 나쁜 기억을 지워 달라고 한다 대신 소년은 마녀가 원하는 걸 뭐든지 주겠다고 말한다 마녀는 흔쾌히 소년과의 거래에 응한다 마녀는 소년에게 나쁜 기억을 모두 지워주는 대가로 딱하나 20년 후 소년이 행복이 어른이 되어 있는 것이었다 소년은 기뻐서 약속을 한다 마녀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영혼을 거두어 갈거라고 하면서 부디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달라고 한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소년은 어른이 되었고 더이상 악몽을 꾸지 않았다 하지만 소년은 어른이 되어서 굶주림에 허덕이며 길거리를 떠도는 불행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리고 약속한 날이 되어 마녀가 그의 영혼을 가지러 왔다 소년은 왜 나쁜 기억은 없어졌는데 행복하지 않은지 묻는다 마녀는 그의 영혼을 거두며 지우고 싶었던 나쁜 기억들을 품고 살아가는 자만이 더 강해지고 더 뜨거워지고 더 유연해질수가 있으며 행복은 바로 그런자만이 쟁취하는 거라고 말한다 영혼이 떠난 소년의 심장 속에서 연둣빛 새싹이 돋아나고 그 새싹을 가지고 마녀는 자신의 비밀 정원에 심어 놓는다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특별동화로 강태가 좋아한 고문영동화이다 다시 이북으로 읽게 되어서 좋다 짧은 동화지만 감동깊은 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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