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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이 번지는)파리 감성 여행 | 쉼책이야기 2023-08-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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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렘이 번지는 파리 감성여행

백승선 저
쉼 | 201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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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가본 적은 없고 다녀온 사진만 무진장 봤다. 

파리는 그냥 막 찍어도 흔들려 찍어도 감성이 살아 있는 듯 했다.

물론 저번에 유현준과 조승연이 파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유튜브 영상을 봤었는데 화장실도 공용으로 써야 하는 곳도 있고 심지어 두층이 함께 공유하는 곳도 있다며...심지어 오래된 건물 위주라 층간 소음은 일상이라며...

암튼 오래살지는 못할 것 같다. 

뭐 여행이라도 가보면 해서 이 책을 집어 들긴 했다. 

작가는 공학도였다가 대기업에 입사해서 열심히 일하다 홀리듯 책에 빠져서 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주로 여행책을 만드는 것 같다. 

뭐 이 책이 도서관에 있던 책이어서 연식이 무려 10년 쯤 지난거라 또 무엇을 하고 계실지...

파리는 또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지만 없던 궁전이나 다리, 박물관이 10년만에 다시 생길 것도 아니니 노프라블럼이다. 

234개의 계단으로 이어진 개선문 위에 올라서면 파리의 전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12개의 대로가 방사선형으로 뻗어 있는데 콩코르드 광장, 튈르리 공원, 루브르 박물관, 샹젤리제 거리까지 모두모두 밟아보고 싶다. 눈에 담아 보고 싶다. 책이라도 실컷 보자

오 ~~샹젤리제~~의 그 거리를 걷고 카페에서 앉아도 보고 싶다.

사진이 절반이 좀 못미치는 이 책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었다. 

자세한 파리 여행 정보를 알려주는 그런 책은 아니다. 

환율, 교통, 지도, 맛집, 관광지 명소를 깨알처럼 알려주는 여행책은 아니다. 

일기 같은 책이다. 

사진 많은 그림일기 , 여행일기 같은 책말이다. 

파리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도 나왔다. 

바로바로 100년 된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서점이다. 노란 간판이 너무 인상적이다. 

2층 벽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다고 한다. 

"Be not inhospitable to strangers lest they be angels in disguise"

낯선 사람을 냉대하지 말 것. 그들은 위장한 천사일 수도 있으니

여행은 모든 것을 열어두고 생각하게 하는 위대한 행위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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