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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볼넷뒤에 이어진 무사만루 3타자 연속 삼진.. "세상의 이런의리" | ♪ 그니일상.. 2022-09-2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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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을야구로.. 향해서 갈길이 바쁜데.. 

NC가 턱밑까지 쫓아왔다..

오늘 경기에서 패배를 하면 순위가 바뀐다..

 

오늘도 조마조마했던.. 세상의 이런 의리의 '제구력'..

3회말 3연속 볼넷.. 무사 만루다.. 제발..

서재응투수코치가 마운드를 방문하여 의리를 다독인 뒤..

 

세상의 이런의리.. 무사만루 상황에서 이번엔 3타자 '연속 삼진'..

심장이 쪼그라든다.. 

 

무사히 3회말을 마치고 덕아웃으로 돌아온 의리를 안아주려는 서재응코치를 앞에두고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버린 우리의리..

세상의 이런 의리.. 다시는 우리에게 이런 경험을 주지말아줘.. 제발..


 

다행히도 오늘 타이거즈는 '어~흥' 하였다..

 

...  소/라/향/기  ...


수비를 마치고 들어온 선수들은 의리를 향해 '너 때문에 야구 못하겠다고..', '너 변태지..'하면서

긴장풀라며.. 농담을 건네면서 의리를 다독여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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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님의 『책만 읽어도 된다 』 "출판예정"입니다.. | ♪ 그니일상.. 2022-09-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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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님의 『책만 읽어도 된다 』..   이웃님들..  의견을 모아주세요..!!



《 순서대로 ① ~ ⑦ 으로  선택 해주세요... 》

 

우리의 이웃인 모나리자님의 책이 곧 출판 예정인데..

어느 시안이 좋은지.. 의견을 주세요..


     ↑   예스 이웃님들은 이렇게 의견을 주셨습니다.. (9월27일 09:00)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소중한 한표(1인당 2~3개 선택)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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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나는 중간지점에서 손을 흔들었다.. | ♩그니일기 2022-09-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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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소담스럽게 내리던 어느 겨울 날..


 

친구와 얘기를 나누며  걷다보니.. 벌써 집 앞이다..

우리집을 지나고 한 20분은 더 걸어야 나오는 친구집까지.. 계속 걸었다..

 

친구 집앞에 도착했는데도.. 눈은 계속 내렸고..

눈을 그냥 보내기 아까워..

친구는 다시 우리집까지 데려다 주기 위해 다시 걸었고.. 

여러번 그러다.. 시간은 어느새 새벽..

결국 친구와 나는 중간지점에서 손을 흔들었다..

 

내일 아침 눈뜨면 눈이 내렸으면 좋을 것 같은..

그랬으면 하는 밤이다.. 


 

 

...  소/라/향/기  ...

 

 


참 길었던.. 패의 연장.. 9연패 끝에.. 오늘 타이거즈는 '어~흥'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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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얼굴이 좀 많이 어른스러웠다.. | ♩그니일기 2022-09-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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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공기가 제법 쌀쌀해진다..


쌀쌀해진 공기덕분에 한 녀석이 생각났다..

장사로 성공하고 싶다는 녀석은 고딩일 때부터

학교가 끝나면 교복을 벗고  장사하러 향했다..

 

부모님이 포차를 하시는 덕분에 기본기를 배운 녀석은..

J시의 번화가 거리에서 어묵을 비롯한 분식을 판매했다..

 

바로 앞 상가주인에겐 늘 어묵국물을 무한리필로

서비스 해주는 사업수완이 좋았던 녀석에겐..

늦둥이 동생이 있었는데..

교복입은 모습을 보던 내 눈에도.. 녀석의 얼굴이 좀 많이 어른스러웠다..

 

그래서 손님들은 그 늦둥이 동생을 녀석의 아들로 오해하기 시작했고..

고딩이였던 녀석은 발 없는 소문덕에 어느새 애아빠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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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아빠는 슈퍼 로봇』 | ● 서평 리뷰 2022-09-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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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빠는 슈퍼 로봇

김율도 글
율도국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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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수록 멋지게 신나게 슈퍼 파워 동화

글 김율도 / 그림 송지원 『아빠는 슈퍼 로봇』


장애인 이야기가 아닌 장애인 아빠를 둔 아들의 이야기.

아빠가 꼭 좋아서가 아니라 아빠 옆에 자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엄마대신 아빠를 선택한 주인공 기산.

상처가  아물고 옹이처럼 단단해졌는데도 자신때문에 아들이 자신과 비슷한 고통을 당하니 마음 아픈 아빠.

장애인 아빠때문에 친구 구만에게 놀림을 받게 된 기산은.. 친구 구만이 달리지 못하는 비밀과 만나게 되는데.. 왜 그랬을까..

약해지면 안 딘다는 말보다.. 너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된다고..

- 작가의 말 中

이제 기산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본다..
 


엄마와 헤어져 따로 살고 있는 기산과 아빠.

쌍둥이 동생 기민은 엄마를 선택했고, 아빠 옆에는 자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기산은 아빠와 함께 살고 있다. 기산의 아빠는 어릴적 소아마비에 걸려서 다리가 휘고 기우뚱 걷는다. 애써 준비한 저녁을 기우뚱한 다리로 걷다 엎어버릴 땐.. 기산은 엄마생각이 간절하다.

어느 날 과제를 놓고간 기산을 위해 학교에 온 기산아빠를 보고 친구들은 놀리기 시작한다. 특히 구만은 펭귄같다며 뒤뚱뒤뚱 걷는 흉내를 내며 놀렸고, 친구들이 놀릴 때면 기산은 헤어진 동생 기민이가 생각났다. 이럴 때 함께라면.. 홍길동처럼 분신술로 정신 못차리게 해서 이겼을 텐데 하며..

장애인이라 놀리는 친구들때문에 힘들어하는 기산에게 아빠는 말한다. '누구나 결함은 다 있어. 눈에 보이냐 안보이냐 차이일 뿐. 누구나 장애는 다 있어' '마음의 장애도 있다고.. 미워한다는지, 놀린다는지.. 하는 것도 장애야' 기산은 아빠의 말애 구만이는 마음의 장애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운동장을 절뚝 걸어가는 아빠의 모습에 아이들은 기산을 '망가진 로봇 친아들'을 즐여서'망친아'라 놀렸다. 친구들의 놀림과 괴롭힘은 심해지고, 가장 심하게 놀리는 구만에게 정신장애인이라 말하며 심한 싸움을 하게 되어서 교장실에 불려가게 된 기산과 아빠.

머리가 아파서 죽을 것 같아 학교에 가는 게 지옥같다며.. 학교 가기 싫다고..기산은 소리 높여 울었다. 그 울음이 너무 구슬퍼 아빠마음을 후벼판다.

계속되는 친구들과 다툼.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다니는 학교가 상처가 되고 나쁜 사람이 된다면 차라리 학교에 안 가는 게 더 좋다고 결정을 한 아빠는 홈스쿨링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자퇴서를 제출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학교를 찾은 날.. 구만은 멀리서 기산을 웃으며 바라본다. 구만이 돌아서 걸어가는 데 다리를 다쳤는지 조금 절뚝거리는 데 보인다.

아빠의 당부처럼 기산은 학교에 갈 때와 같이 일어났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간다.


 

어린이 날 오후 산책을 나간 기산과 아빠는 멸치처럼 생긴 눈을 가진 아저씨가 차서 날라온 공에 맞아 아빠가 넘어지는 일이 발생하고, 사과를 요구해도 하지않자 이 일로  감정이 격해진 아빠 '눈이 찢어졌더라고'라며 심한 말까지 하며 두사람은 몸싸움으로 이어져 경찰서에 가게 된다.

몸싸움을 먼저 시작했고, 기산이 아저씨의 다리를 걸어 넘어지게 했기에 합의금을 요구하게 되는 어려운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어느날 기산은 친구와 승희와 놀이터에서 다친 개미를 끌고 가는 개미를 보게 되는 데, 그 때 뭔가가 그 개미를 밟았다. 그것은 강아지의 발이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강아지는 다리를 절뚝거리고 있었다. 옆에 온 아빠에게 강아지를 병원에 데리고 가자고, 우리가 키우자고 말을 하게 된다.

'나도 장애인인데 강아지까지 장애견이네'라고 농담을 하는 아빠.

강아지를 '단군'이라 이름을 지으며, 로봇을 만드는 게 꿈이 된 기산혼내 주는 로봇을 만들어본다. 잘못한 사람을 혼내주는 로봇을..

 

멸치아저씨에게 복수하기 위해 벽에 낙서를 하게 되어 다시 경찰서에 가게 된 기산. 아빠는 기산에게 이건 복수가 아니라 범죄라며, 복수는 햇빛처럼 부드럽게 하는 거라며.. 스스로 잘못을 깨닫게 해야 한다며..  말하고, 기산은 사회봉사 20시간과 보호관찰 명령을 받게된다.


 

단군은 상처가 심해져 결국 절단 수술을 한 뒤 휠체어를 타게 되고, 단군을 보며 기산은 아빠를 위해 장애인을 위한 로봇을 만들기로 결심하게 되고, 로봇을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 기산은 모르는 것을 스스로 찾아서 보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

목욕탕에 가자고 조르기 시작한 기산. 결국 아빠는 목욕탕에 가게 되고, 샤워대로 걸어가던 아빠는 힘없는 왼쪽 다리가 삐끗하더니 넘어지게 되고, 한동안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그런 아빠를 위해 '무릎로봇' 연구하게 된 기산.


로봇에 대한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아 공원에 나간 기산은 구만을 만나게 되고, 체육시간에도 달리기를 피했던 구만을 이상하게 여긴 기산이였다. 기산에게 쫒기던 구만은 왼쪽 발을 삐끗하고 마는 데, 다리가 잘려진 것처럼 발이 보이지 않았다의족이 벗겨진 것이었다. 그제서야 구만이 달리기를 못했던 이유가 이해된 기산.
구만이 아빠 걸음걸이를 흉내 내며 놀린 것이 아니고 의족 때문에 그럴 수 있을 거라 깨닫고 얼굴이 뜨거워졌다. 아빠에게 왜 날 괴롭혔을까 물어보니 '자신과 비슷한 장애인을 보니 싫었던 거야.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아빠의 상태는 나빠져 절단수술을 하게 되고, 절단 부위가 아물자 의족을 착용하게 된다. 허벅지가 얇아서 의족을 차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고, 아빠는 전보다 더 느리고 힘들게 보여 망가진 로봇같았다. 

 

떨어져 지내는 기민 역시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는 말에 쌍둥이는 텔레파시가 통한다고 신기해 하게 된다. 기산은 '아빠 무릎에 힘을 주는 로봇'을 만들고, 기민은 '전투 로봇'을 만들며 로봇경진대회에 나가게 된다.

기산의 로봇은 넘어지려고 할 때 힘을 주어 넘어지지 않게 하는 기능을 가진 로봇을, 기민은 전투 로봇은 오락용으로 스트레스 해소용 로봇을 만들어 1등은 기산이고 2등은 기민이 되었다.

기산은 무릎로봇이외에도 하나더 출품했는데 '자동발목 의족'도 좋은 점수를 얻게 되었다.

 

의족 착용해보길 원하는 아빠를 뒤로하고 구만에게 발목로봇을 주고 싶어하는 기산.. 복수는 따뜻하게 하는 거라며.. 사과하는 마음으로 조건없이 구만에게 맞게 고쳐서 선물하게 된다..

 

...   소/라/향/기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의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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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연쌤의 사랑의 세배돈으로 시작합니다..^^ | ♪ 그니일상.. 2022-09-1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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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연쌤의 사랑의 세배돈으로 시작합니다..

 

이웃님들..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비셨지요..

우리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남은 날들 되시길..

 

목연쌤.. 감사드려요..^^

 

...  소/라/향/기  ...

 

어퍼컷과 하이킥

심우진 저
청년정신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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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님.. 그리고 이웃님들.. 모두 해피추석 되세요..^^ | ♪ 그니일상.. 2022-09-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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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님.. 커피선물 감사드려요..^^

기름진 음식이 심한데.. 싶을 때..

바로 커피 마시러 가야겠어요..^^

 

 이웃님들.. 모두 해피추석 되세요..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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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로 '어~흥' 하였다.. | ♪ 그니일상.. 2022-09-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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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이 황대인"(↓)투런홈런에 이어.. "강동원보다 박동원"(↘)의 솔로홈런..


우리 "나스타 나성범"(↗)의 만루홈런..

 

그리고 우리찬호(↑)의 멋진 수비 &

아직 끝나지 않은 호령존에 힘입어..
 

우리 타이거즈는  SSG를 만나

9-4로 '어~흥'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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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자 曰 “프로는 자리를 비우면 안 된다. 누군가 그 자리를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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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님.. 우수리뷰 축하드려요..^^ | Ω 스 크 랩 2022-09-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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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북극 허풍담 5 

글 제목

북극 허풍담 5 : 휴가

작성자

아카디아 (2022-09-04 작성)

어른들의 안데르센이라고 불리는 덴마크 작가 요른 릴의 대표작 중 [북극 허풍담 5 : 휴가]를 읽어 보았다. 덴마크에서만 25만 부 판매를 한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15개 국가에 번역 출간되었다. 실제로 저자는 16년을 북극 그린란드에서 지내었고, 지구 곳곳을 여행하면서 탐험을 즐겼다고 한다. 이 소설 역시 저자가 실제 북극에 매력에 빠져서 현지에서 지냈던 이야기를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어서 유쾌한 시리즈로 제작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알려지면서 가장 사랑받는 덴마크 대표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

 

책 제목

식물우화 

글 제목

식물을 통해 들려주는 삶의 지혜/인간사랑

작성자

나날이 (2022-09-03 작성)

식물들과 대화를 나누는 기회를 나도 많이 가지고 있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보다 선명하고 긍정적인 대화를 많이 나눈다. 식물은 사람들처럼 숨기는 게 별로 없다.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 보여주고 가진 것을 나눠 준다. 그러기에 같이 대화를 나누고 있으면 늘 풍성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책은 나무에게 길을 묻다’라는 표지 부제를 두고 있다. 글의 방향을 잘 나타내는 내용이라 생각한다. ‘우화’라는 말이 제목에 들어 있다. 그것 또한 책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고 보면 되겠다. ...

 

책 제목

지구를 위협하는 플라스틱

글 제목

[지구를 위협하는 플라스틱] 재활용 제대로 알기 _ 스푼북

작성자

달보드레 (2022-09-02 작성)

언제부터인지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플라스틱이 넘쳐나고 있다. 여기를 둘러봐도, 저기를 둘러봐도 플라스틱이다. 그로 인해 세상은 편리해졌다. 현재를 살아가는 데 있어 최고의 발명품이지만, 그 발명품이 지구를 함께 살아가는 사람과 동물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최근 뉴스에서도 바다거북의 뱃속에서 비닐봉지가 나오기도 하고, 물고기들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보니 문제의 심각성이 점점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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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한 달 살기 

글 제목

동남아 한 달 살기

작성자

영혼의 마법사 (2022-09-02 작성)

프롤로그를 보니 나를 대변하는 글들로 가득차 있다. 권태감이라는 것이 사실 무섭다. 심하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저자는 권태감을 '여행'이라는 출구로 해소하며 자유를 누림을 보게 된다. 남부럽지 않는 연봉(1억 5천)과 안정적인 대기업을 다니며 살아가는 삶이 그 누구에게는 안정된 생활이라고 여겨지지만 저자에게는 이런 삶이 쫓기는 경주마처럼 날마다 달리며 경쟁해야 하는 회의감으로 다가 왔다. 벼랑 끝에 서 있는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하는 중 개인적 사정으로 ...

 

책 제목

천사 도감

글 제목

천사 도감

작성자

복숭아 (2022-09-01 작성)

천사도감! 이라니~~~ 내가 아는 천사의 이름은 겨우 3명 정도인데... 도감을 만들 정도로 천사가 많다는 이야기인데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다만 수호천사이니 대천사이니 정도의 명칭만 알 정도이고, 아는 천사의 이름은 라파엘, 미카엘, 가브리엘 정도가 다입니다. 항상 천사를 생각하면은 빛이고 따뜻함이고 나를 감싸주는 따뜻한 품이 생각이 나는데 그런 천사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다고 하니 너무 호기심이 일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 ...

 

책 제목

어린 시절 

글 제목

금세 사라질 듯 반짝이는 빛, 어린 시절

작성자

Scott (2022-09-01 작성)

그런 책이 있다. 전혀 알지 못했던 작가의 작품을 우연히 펼쳤을 때 단 한 문장에 심장을 움직이는 책이 있다. '어린 시절은 관棺처럼 좁고 길어서, 누구도 혼자 힘으로는 거기서 나갈 수 없다. 그것은 늘 그 자리에 있고, 모두가 그것을 분명하게 볼 수 있다.' "Childhood is long and narrow like a coffin, and you can't get out of it on your own. It's there all the time and everyone can see it .'  ...

 

책 제목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1 

글 제목

[해피북스투유]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1 : 프렌즈 대모험!

작성자

냥이제로 (2022-09-01 작성)

코로나 19로 학교 개학도 늦춰지고 집콕만 하던 시절, 집에만 있는 아들이 지루하지 않게 도와준 것이 게임이었다. 그 중에서도 닌텐도 wii 게임 별의 커비는 정말 많이 해서 엔딩도 여러 번 보았다. 나도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항상 아이와 함께 하면서 좋아했던 캐릭터들인 커비, 메타나이트, 디디디 대왕, 웨이들 디. 워낙 좋아하는 게임과 캐릭터들 덕분인지 <별의 커비>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정말 기뻤다. 거기다가 전 세계 4,000만 장 이상 판매된 메가 히트작 게임의 소설, ...

 

 

책 제목

인간 중심의 행성에서 살기 위하여 

글 제목

인간 중심의 행성에서 살기 위하여 _ 존 그린 : '안녕, 헤이즐'의 작가가 쓴 별점 5개 주기 인류세 리뷰 

작성자

Thedanny (2022-08-31 작성)

요즘엔 어떤 장르이던 '별점 5개 주기 리뷰'가 일반적인 것 같다. 책을 대상으로 한 서평도 마찬가지이지만, 영화평, 음식점 평가, 관광지 평가, 카페나 레스토랑, 장소, 사람, 어디에든 해당한다. 별점 5개 중 별 4개나 4.5개 정도를 받는 장소라면 큰 걱정 없이 방문해도 후회 없을 장소일 가능성이 높다. 이 책 <인간 중심의 행성에서 살기 위하여>의 부제는 '인류세 리뷰'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보내는 저자의 여러 가지 별점 5개짜리 리뷰를 들어보자. ...

 

 

책 제목

지구 끝의 온실 (여름 에디션) 

글 제목

아득하게 아름다웠고 위태로웠던, '지구 끝의 온실'

작성자

성장통 (2022-08-30 작성)

요즘 읽는 책들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인지 바이러스 등,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무언가와 사투를 펼치는 이야기들이 꽤 등장한다. 평범한 삶이 불가능해져 바이러스가 유입하지 못하는 돔을 지어 산다거나, 피할 수 없는 바이러스에 목숨을 잃는다거나, 살아있는 사람들끼리 앞이 내다보이지 않는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싸움을 하는 등의 그림이 그려지는 책을 읽을 때마다 괜시리 마음이 불안해진다. 언젠가는 다가올 것 같아서. 픽션을 픽션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에서 살고 있는 기분이다. ...

 

 

책 제목

내가 백년식당에서 배운 것들

글 제목

세월로 빚어낸 이야기 '내가 백년식당에서 배운 것들'

작성자

여름다움 (2022-08-29 작성)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방송 출연도 하셨다더니 과연 아는 게 많은 수다쟁이 친구 옆에 있는 기분이다. 처음엔 흐름이 끊긴다고 불평했던 사설들도 부드러운 흐름으로 읽힌다. 그렇게 오래된 노포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언뜻 안타까움이 스쳐 지나간다. 책은 곳곳에서 우리나라에 알려진 노포가 많이 없는 이유, 전쟁과 재개발로 쓸려나간 역사에 대해 언급한다. 사람들의 관심이 있었다면 지켜질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꼭 관심이 없어 사라진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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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님의 사랑의 세배돈 덕분에 오늘 하루도.. 넉넉하게 시작합니다.. | ♪ 그니일상.. 2022-09-0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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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님 사랑의 세배돈 덕분에

오늘 하루도.. 넉넉하게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모나리자님..

 

일년내내 세배돈을 받을 수 있는

이곳은 어디.. 바로.. "예스마을"입니다..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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