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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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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지만 소라향기님께 빨강머리 앤이.. 
정겨운 나눔이네요. 축하드려요~ 즐.. 
축하 축하드립니다 ^^ 정과 감동이 .. 
잠이 들기 위해 보시던 영화로 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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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못하는 J시 감성.. | ♬ 그니흔적.. 2021-08-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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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아직 J시의 감성이 있다..

어제밤 꿈도 J시가 배경이였다..

 

J시에서 지녔던 물건들은 잘 버리지 못한다..

버리더라도 적어도 일년은 더 고민하고,

그래도 다시 안쓸 물건이기에 버리게 된다..

 

가방안에는 오래된 손수건이  있다..

한번은 지인이 추위를 느끼기에,  

손수건으로 목을 감싸라고 건넸는데..

평소 같으면 그냥 되돌려 받지 않을 물건인데..

 

난 그 손수건을 두어번 더 말을 해서 건네받았다..

버리지 못하는 J시 감성..

 

다시 J시로 돌아가야 하나..

그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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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조카의 겨울선물이 도착했다.. | ♬ 그니흔적.. 2020-11-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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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카가 보내준 겨울잠바

어제 드디어 조카의 겨울선물이 도착했다.

 

영하권까지 기온이 내려간다는..

춥다는 오늘 입고 출근길을 나선다..

 

정말.. 추운날이지만,

그래도.. 조카의 사랑으로..

따뜻한 출근길이다..

 

조카에게 인증샷을 보내야 했기에

모처럼 찍은 사진..

 

어릴적엔 그리도 사진찍기를 좋아하더니,

시간이 흐를수록.. 나이가 들수록..

사진이 안찍어진다..

아니 사진찍기가 싫어진다..

 

이웃님들..

오늘 너무 춥지요..

따뜻한 점심 드시고,

오후시간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오늘 전, 밥을 안먹어도

배가 부르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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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 | ♬ 그니흔적.. 2020-09-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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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 보라순이가 그니입니다..^^      

 

어쩌다 보니 추억여행을 하게 된다..

 

이날.. 친구를 만나 저리 꽃다발을 선물하고

맛있는 걸 먹으러 갔던 기억..

 

오래전이나 지금이나..

난.. 꽃을 선물 하길 좋아했구나..

 

친구와..난 빵을 좋아해서..

아니 먹는 걸 좋아해서..

군것질을 너무 자주 했던 기억..

 

빵이 하나 남으면

그 빵을 먹으려 스피드를 냈던 기억..^^

 

참 좋았던.. 그 시절..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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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도 있었지.. | ♬ 그니흔적.. 2020-08-3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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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모습이다.

 

이럴때도 있었다..

술을 마실줄 몰랐던..

 

술을 한잔도 못했는데

직딩이 되어 한잔 두잔 마시면서 배우다보니

어느새 난 새벽내 술을 마실수 있게되었고,

맥주는 독일인마냥 내겐 음료가 되었다..

 

비가 내리고,

내일은 출근하지 않을 거란 여유아닌 여유가

나의 갬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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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봄날.. 이맘때.. | ♬ 그니흔적.. 2020-05-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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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사람들이 보고있는

[부부의 세계]..

 

제주에 사는 수도 부부의 세계를

보나보다..

드라마를 본 후였는지..

수가 말한다..

 

- 언니, 기억 나 .. 우리 대학로에서 보았던 연극..[햄릿].. 김영민.. 나왔었는데..

 

오래전 봄날.. 이맘때..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하여..

서울에 올라와서 연극을 보고..  내려왔다..

그땐.. 수가.. 서울에 있었다..

 

연극을 보고.. 대학로를 거닐다.. 홍대근처에 사는 수의 집근처로 가서..

조용한.. 그리고 약간은 허름해보이지만.. 따스해보이는.. 가게에 들어가서 한잔했다..

 

주말이라 많은 가게들이 붐비기도 하였고,

그.. 작은 가게는.. 재즈를 틀고 있었다.. 그래서 들어가게 된.. 그곳에서..

 

- 언니는 역시.. 재즈를 너무 좋아해..

말하던 수와 꽤..오랜시간을 있다 나온 것 같다..

그리고선..수의 집에서 하루밤을 자고 내려왔던.. 오래전 봄날..

 

이젠 비행기를 좀.. 안심하며 탈 수 있으니..

수가 올라오면.. 우린 공연을 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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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모과라고 말하는 그녀.. | ♬ 그니흔적.. 2020-04-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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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님의 [모월모일의 모과] 글을 (http://blog.yes24.com/document/12316260)

읽다가 떠오르는 그녀..

 

                              →

신을 모과라고 말하는

그녀와 찍은 스티커사진..

 

이녀석때문에..

뜻하게 않게 끌려가서

스티커를 여러번 찍곤 하였다..

저사진도 그중 하나..^^

 

주말마다 쉬는 나와는 달리

그녀는 한달에 한, 두번

일요일 하루가 휴일이였다.

 

그녀의 휴일이 다가오면 그날을 어찌보낼까 계획을 세우곤 하였는데..

한번은 그녀가 보성에 가고 싶어했다..

그래서 가게된 보성 녹차밭..

 

사진으로 보면 계단식으로 보여서.. 그 길이 험난할 거라는 예상도 못했다..

우리가 간 그날은 때마침 비온 다음날이였고,

그래서 땅이 좀 질퍽해있었다..

 

샌들에 스커트를 입고 간.. 난..

올라갈때는 몰랐는데 내려올 시점이 되어서야..

어찌 할바를 모르고 당황해 하고 있었다..

 

다행히.. 한 여자분이 자기를 잡고 내려오라고..

그 여자분덕에.. 난.. 겨우겨우 한걸음한걸음 내려올 수 있었다..

그분아니였음.. 어찌했을까..

그 여자분 연락처를 물었어야 했는데..

감사함을 전해야 했는데.. 그땐 너무 정신이 없었다..

 

어찌나 힘을 주며.. 힘을 들여서 내려왔는지..

내려와서는..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내가 이럴동안 그녀는.. 어디에 있었을까..

녹차를 만끽하고 있었을 것이다..   ㅠ.ㅠ

 

한참을 화장실안에서 진정시키고 있었을때야 그녀는 내앞에 나타났구..

나의 원망어린 시선을 그대로 받았을 것이다..

신발과 의상을 잘못 선택한 내잘못이 크지만말이다..

 

그래도.. 그렇게 한참을 진정시키며 쉬었더니..

다시 원상복귀가 되어서..

그때서야 맛보았던 녹차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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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는 보라순이.. | ♬ 그니흔적.. 2020-04-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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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이였다..

아마 여름방학이였을 것이다.

언니에게 다녀오는 기차안이였다.

 

더운 날이여서 대부분 사람들이

잠을 자고 있었다.

그중 한 남학생이 눈에 띄었다.

혼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

보라색 티를 입고..

 

그 모습이 신선하고 좋았다..

나보다 몇살은 많아보였던

그 남학생을 보고..

그 분위기가 좋아서..

기차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는 길

나는.. 의류매장에 들어가서

보라색 티를 사입었다..

 

그렇게 시작되었다.. 나의 보라사랑은..

그뒤로 작은 아이템이라도 보라와 함께 한 듯 하다..

사진을 보면.. 저렇게 보라가 자주 등장한다..

 

그니는.. 이렇게 보라순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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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잠긴다.. | ♬ 그니흔적.. 2020-03-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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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몰래 찍은 오래된 사진..

 

   어딘가를 보고 있는데..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친구가 몰래 찍어서는

   출력해서 준 사진..

 

   이사진을 보면.. 초딩때도 친구가 몰래 찍어서 준 사진과 흡사하다.

  그때도 난 어딘가를 보고 있었는데.. 친구가 찍어버린 사진..

  표정이 그때와 비슷해서.. 내가 가끔 보고 웃곤 한다.

하긴 머리스타일도.. 단발인게 비슷하다..

아빠따라 이발소에 가서 자른.. 그니의 단발머리..

훗.. 저사진은 물론 아니지만..

 

←  이건 사진찍기를 작정하고 찍은  오래전 사진.(그니가 왼쪽)

   아, 목련꽃으로 시작해서.. 자꾸만 추억에 잠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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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포기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걸었다.. | ♬ 그니흔적.. 2020-03-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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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고민했다.

오늘 걸을까.. 말까..

몸이 으슬거리기도 했고,

보슬비가 내리기도 하여서..

 

망설이다.. 그러다..

하루가..이틀이 되고, 그럼..

포기할까봐 걸었다.. 

 

바람은 계속 불고,

비는 계속 내리고..

몇번이나 포기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걸었다..

비록.. 오늘 목이 좀 따끔거리긴 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커피가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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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여전히 생각한다.. | ♬ 그니흔적.. 2020-03-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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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였지.
너의 눈물을 본것이.


십오년을 넘게 보아온 너인데,
넌 그동안 내앞에서 눈물을 보인적이 없었지.


통곡에 가까운 너의 눈물앞에서,
난 많이도 당황했었다.


차라리 빗물이였다면..
이시간도 넌 아파하겠지..

너의 생일날,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지난 눈물을 잊고 함께하고 싶었지.
자꾸만 어긋나가는 시간속에서도,
너를 여전히 생각한다.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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