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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스의 열다섯 번째 삶 ㅡ2 | 기본 카테고리 2021-06-2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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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남주 등장. 여주의 생각과는 다르게 남주는 여주에게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것 같다. 이전 생과 달라진 이유가 뭘까.
-남주를 피하기 위해 탐사대에서 빠지려 했지만 남주의 방해로 탐사대에서 빠지는 것도 남주의 타운하우스로 가지 않는 것도 실패한 여주. 여주는 싫어하지만 장벽 넘어 검은 안개속 또다른 세계가 궁금한 독자는 기대가 된다.
여남주 등장. 여주의 생각과는 다르게 남주는 여주에게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것 같다. 이전 생과 달라진 이유가 뭘까.
-여주의 능력은 원하는대로 동물을 부릴수 있는 것. 장벽 넘어 괴생명체를 다루기 좋겠다.
-띠용. 회귀 이전 남주가 재활용도 어려울 아주 나쁜 인간이었나 했는데 뭔가 여주의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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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스의 열다섯 번째 삶

<이졸렛> 저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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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스의 열다섯 번째 삶 ㅡ1 | 기본 카테고리 2021-06-25 00:25
http://blog.yes24.com/document/146303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작가님의 글은 읽어본 것이 없는데다가 회귀물은 딱히 즐기지 않아서 고민했는데 미리보기 본 글의 시작이 확 땡겨서 질러버렸다.
-비슷한 조건의 환경에서 다른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자꾸 회귀하지만 어떤 방식의 대응을 하든 사랑하는 약혼자에게 마음을 얻지 못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생을 반복하고 있는 여주. 이번 생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나간 삶에대한 기억이 남아있어 같은 삶을 반복하지 않으려 고민한다.
-남주도 어떤 인물인지 궁금하고 여주가 가진 능력은 무엇인지 '장벽' 넘어 무엇이 있는지도 알고 싶다. 로맨스와 판타지가 잘 버무려진 글이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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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를 위하여 ㅡ5 | 기본 카테고리 2021-06-2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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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끝. 그냥 힘들었다. 초반은 사연있는 여주가 행복을 찾아가는 잔잔한 가상시대물인가 싶다가 마력을 가진 인물의 등장으로 판타지물인가 싶었는데 그인간의 미친짓으로 범죄물, 수사물이 되는 건가 싶다가 악마 이야기가 됐다.
-전체적으로 읽기 쉬운 글은 아니었다. 분위기 자체가 무겁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에 비해 잔잔한 느낌으로 흐르기 때문에 읽는 내내 답답한 기분이 들었다. 소재, 주제를 보면 작가님이 의도하신 걸까 하는 생각도 든다. 힘들다. 씬중심 글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아닌 걸 넘어서 장르가 로맨스라는 생각이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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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를 위하여

로웬나 저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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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를 위하여 ㅡ4 | 기본 카테고리 2021-06-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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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띠용...아이리스 클라크는 완전 또라이였다. 여주의 출생과 관련된 뭔가를 아는 인물일까 기대를 했는데 그냥 또라이였다. 여주를 알고 찾아온 것은 아닌가 궁금했는데 아름다운 여주의 소문을 듣고 찾아온 것은 맞았다.
-이야기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중반까지 왔는데...이상한 여자 때문에 정신이 번쩍 들기는 했지만 미스테리 수사물인가 싶어지니 악마와 관련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이야기가 이리저리 흘러 감이 잘 안 잡히니 좀 혼란스럽고 당황스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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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를 위하여

로웬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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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를 위하여 ㅡ3 | 기본 카테고리 2021-06-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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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불쌍한 여주. 외로워도 누군가 잘못될까 교류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고 살아가는 여주가 짠하다.
-어릴적 헤어졌던 신부와 정체가 궁금한 마차의 등장. 여주에게 어떤 변화가 다가오는 느낌이다.
-잔잔한 가상시대물인가 했는데 마력을 가진 사람이 나온다. 의외로 판타지물인가보다.
-여주에게 관심을 가지는 아이리스 클라크. 여주의 출생에도 뭔가가 있는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다. 숨겨진 이야기가 너무 많다보니 안 그래도 없는 인내심이 떨어져간다...초반이니 중반까지는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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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를 위하여

로웬나 저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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