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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 90일 밤의 클래식

 

90일 밤의 클래식

김태용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08월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Day 37. 조성진의 협주곡 (피아노 협주곡 1번 /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

 

"무수한 추억을 상기시키는 장소를 바라보는 듯하게, 아름다운 봄의 달빛이 어려 있는 밤처럼..." p.163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 e단조', 그 중 2악장을 두고 쇼팽이 남긴 말이라고 한다. 조성진의 연주를 들으며 쇼팽이 말한 느낌이 어떤 건지 느껴보려 한다. 연주가 아름답다는 생각은 들지만, 쇼팽의 말처럼 구체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는다. 역시 클래식은 어렵군..하다가 문득, 아름다운 봄의 달빛이 연상되지 않으면 어떤가, 들으며 아름답다 느끼면 그것으로 된 것 아닌가 싶다. 수업시간에 내가 느끼는 음악이 아닌, 교과서에 적힌 음악을 배운 영향이 아직도 남아 있나보다. 

 

3. 하고싶은 말

하루종일 문서작업을 하고 나니 눈이 침침해 오늘은 더이상 글을 읽지 못할 것 같아! 투덜댔는데, 또 이렇게 책을 읽고 있다. 내 눈의 상태가 아니라 글의 내용이 문제(?)였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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