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혜향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xinling30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혜향
혜향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2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85
2016-08-25 개설

나의 리뷰
덱스터의 다꾸 실험 | 기본 카테고리 2023-03-05 05:1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76701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덱스터의 다꾸 실험실

덱스터 김은지 저
북스고 | 202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릴 적에 스티커와 다이어리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이어리에 스티커 붙이며 꾸미던 기억이 난다.

덱스터의 다꾸 실험실을 보니 난 그동안 다이어리를 꾸민 것도 아니었다.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꾸밀 수가 있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루에 한 페이지씩 정성 들어 작성하면 많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펼쳐봤을 때 그 마음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날 것 같다. 자녀들한테도 앨범처럼 보여 주면서 같이 추억여행을 해도 너무나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 다꾸 중 수채화 다꾸가 제일 독특하다. 수채화로 다이어리를 꾸민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봤고 책에 소개된 작가님의 수채화 다꾸를 보니 색감도 풍부하고 채색이 너무나 자연스럽다. 어릴적 미술수업 시간에 붓 잡아 본 뒤로는 물감을 접할 기회가 없는데 이렇게 다꾸로 다시 만나게 되니 무척 신선한 기분이다.

내가 원하는 다꾸로 완성될 때까지 연습 또 연습이 필요하지만 책에서 소개된 연습 방법대로 연습하고 나만의 방식대로 응용하면 어느 정도는 내가 원하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가, 자주 쓰는 귀여운 손그림도 소개되고 있어 손글씨 쓸때에도, 일반적인 다이어리 사용에도 유용하다.

책 마지막에 소개된 위클리 플래너 다꾸를 보니 이제 매년 반정도 쓰다만 다이어리를 안 사도 될 거 같다. 늘 반만 쓰고 버리는 다이어리가 아깝지만 또 매년 연말만 되면 홀리듯 사게 되는데 이젠 나만의 특별한 플래너를 만들어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전반적으로 초보가 만들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고 어려운 감이 있지만 아기자기한 스티커에 수채화가 어우러져 톡톡 튀는 유일한 나만의 다이어리를 만들 수 있어 새로운 걸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다.


 

#덱스터김은지, #김은지, #덱스터의다꾸실험실, #북스고, #다꾸, #다이어리꾸미기,

#수채화다꾸, #인스, #씰꾸, #폴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자발적방관 육아 | 기본 카테고리 2023-02-01 04:45
http://blog.yes24.com/document/175224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자발적 방관육아

최은아 저
쌤앤파커스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기가 10개월이라 스스로 공부하려면 아직 멀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보길 너무나 잘한 것 같다. 엄마 아빠가 미리 알고 공부해두면 아이가 겪을 시행착오를 조기에 피해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이 교육 문제로 남편과 소소하게 언성을 높였던 시기가 있었다. 나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나중에 학교를 징하게 다닐 건데 뭣하러 먼저 글자 배우냐 학교 가서 배우게 하자였고 남편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무조건 구구단과 한글만은 떼야 한다고 요즘은 웬만한 공부는 다 시키고 학교에 입학하기에 선생님들이 글을 아는 애들을 좋아한다고 한다. 나중에 시험 볼 때도 문제를 이해못해서 점수 낮게 맞으면 애 자존감 떨어진다고 무조건 먼저 공부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책은 무조건 남편도 같이 봐야 한다. 진정 아기를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같이 고민을 해보게 되는 시간이다. 울 집 짱구는 10개월 차인데 서랍 뒤져서 물건 다 빼내고 가끔은 쓰레기통도 뒤지고, 힘도 좋아서 냉동실 문을 활짝 열어놓기도 하고, 주로 엄마 핸드폰 씹기를 좋아해서 가끔 화를 낼 때 있다. 이제는 자제해야겠다. 이것도 한때라고 하니 곧 지나가겠지요?

   엄마의 삶은 무시한 채 지내지 말자. 내 행복이 최우선이다. 엄마 생각이 난다. 행복했을까? 내가 결혼에 대한 부정적 생각이 있엇던 것이 모두 우리 부모님한테서 물려받았구나 생각이 든다. 내 아이한테 대물림이 되지 않으려면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져야겠다. 엄마아빠의 무의식적인 행동이나 언어들이 아이성장에 있어서 얼마나 큰 영향을 받을지 생각하니 아찔하다.

이 책은 어찌 보면 기존 엄마들의 고정적인 틀을 부수는 것 같다. 내 아이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한발 뒤에서 아이를 믿고 지켜보고 기다려 주는 것, 엄마의 여유와 느긋함을 배우도록 일깨워 준다.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나부터 더 현명하게 행복해지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JR기차 타고 즐기는 일본 온천 50 - 박승우 | 기본 카테고리 2023-02-01 00:54
http://blog.yes24.com/document/175222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JR기차 타고 즐기는 일본 온천 50

박승우 저
덕주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당장 짐 싸서 여행 가고 싶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추워도 너무 추운 올해 겨울, 한 해 한 해 나이 먹어감에 따라 어르신들이 찜질방을 왜 그리 찾는지 이해가 된다. 이 추위에 뜨끈한 온천에 몸을 푹 담그면 몸에 있던 탁기와 한기가 녹아져 내려 건강해질 것만 같다. 코로나 덕에 집콕 한지도 어엿 3년, 올해는 어떻게든 가족들 끌고 해외로 나갈 거라 계획 세워본다. 온천이 많고 아기자기 볼거리와 먹거리가 다양한 일본이 가깝기도 해서 좋은 선택일 것 같다.

 

박승우 작가님은 30여 년간 일본 무역을 하며 160여 차례 이상 일본여행을 하였다. 최근까지 50여 차례 이상 친지나 지인들의 소규모 그룹 일본 기차여행을 진행하였다 하니 신뢰도가 무척 높을 것 같다. 책에 소개되고 있는 교통편은 2022년 9월 23일에 개정된 JR큐슈의 최신 시간표로 게재되었다. 사실 일본에 온천이 많은 줄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많은 줄은 몰랐다. 각종 수려한 풍경과 수질 및 온도가 다양하고 치료까지 되는 온천은 말로만 들어도 어여 가고 싶게 만든다.

 

 

길쭉한 일본을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으로 나누고 주요 도시들과 주변 온천을 체크해 주니 눈에 쏙쏙 들어온다. 내가 여행 가고 싶은 지역을 중심으로 온천을 찾을 수도 있고 가고 싶은 온천을 정하고 그 주변을 여행해도 좋을 것 같다.

 

작가님은 온천 소개뿐만 아니라 주변 먹거리, 숙소, 다양한 교통편, 사이트 및 친히 3박 4일코스, 4박 5일코스를 짜주어 일본여행이 처음인 초짜라도 가고 싶은 곳과 일본행 티켓만 있으면 바로 떠날 수 있도록 해 너무 감사하다. 일본여행을 갈려고 검색 열심히 해도 막막하기만 했는데 교통편이 이렇게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미아가 되지 않을 것 같다. 날자만 정하고 JR패스권 사서 고고~

 

이 책을 보면서 제일 좋았던 건 온천에 대한 스토리와 매 페이지마다 보이는 예쁜 풍경 사진, 맛있는 음식 사진들로 눈이 즐겁고 오랜만에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영화로만 보던 사랑하는 사람과 예쁜 눈이 소복이 쌓여있는 노천온천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현실이라니 사그라지고 있던 연애감정이 살그머니 올라온다. 내일이라도 당장 가족들과 온천으로 달려가고 싶다.

일본이 워낙 길쭉해서 각 지역별 온도차가 있고, 계절풍경도 조금씩 다를 건데 온천마다 어느 계절에 가야 최상의 풍경을 볼 수 있을지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기간 정도 같이 표기되여 있다면 더 완벽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성공하는 유튜브 채널은 따롸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01:1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75160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성공하는 유튜브 채널은 따로 있다

강차분PD 저
한빛미디어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로나가 대유행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한 소통이 몇 년은 빨라진 것 같다. 겨우 블로거, 페북 아이디만 파놓고 있었던 나도 유행을 따라 인스타 틱톡에 가입하고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영상을 올려보았다. 당시엔 별생각없이 남들이 다 하니 따라 해봤는데 기획 없이 시작해서인지 어렵기만 하고 결국엔 영상 하나가 끝이였다.

그때 강차분PD님의 성공하는 유튜브 채널은 따로 있다 이런 유튜브 왕초보에 대한 가이드북이 있었으면 내 유튜브채널도 조금은 성공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책 추천사에 내가 즐겨보던 몇몇 채널들이 있어 반가웠다. 초창기 때부터 보았던 유튜버님들이 지금은 너무나 유명해져서 참 좋으면서도 부럽다. 나는 왜 안됐을까?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것에 먼저 왜 하려고 하는지 이유부터 물었다. 돈이 목적인지, 취미로 할 것인지 수익이 목적이라면 더 철저히 기획하라는 말이 와 닿는다. 정보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구독자들의 마음을 잡기란 쉽지 않으니까. 구독자와 조회 수에 따라 수익이 나는 부분도 다양해지니 우선 내 채널의 포지션을 정하고 포지션맵 그리기를 해봐야 한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면 잘하는 것을 주제로 영상을 만드느 것이 좀 더 유리하다. 사실 제일 중요한건 일단 시작하고 꾸준히 운영하는 것이다. 생각만 하다 보면 계속 미루게 되고 미루다 보면 접게 된다.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일단 시작하고 유튜브 채널 개설을 고민하고 있다면 강차분PD님의 성공하는 유튜브채널은 따로 있다 추천한다. 책에 따라 하나하나씩 성실히 따라가다 보면 성공하여 지지 않을가 생각이 든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공간은 교육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1-13 02:3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74167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공간은 교육이다

김경인 저
중앙북스(books)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행복한 공간 이야기란 글이 눈에 띄어 보게 되었다.


아이는 성장하는 데 있어서 어떤 공간이 필요할까?
사실 아이가 아직 9개월이라 아기 공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다. 어릴 적에 자기 방이 따로 없이 오픈된 공간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살아온 나로서는 아이한테 자기 방만 있어도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좋은 공간은 그 자체가 교과서이자 교육이라 한다. 아이들이 성장하며 만나는 공간을 넓은 범주에서 주거공간, 교육공간, 문화공간, 도시공간 네 가지 공간으로 분류했다.


 

주거공간에서 집은 멀티공간으로, 녹지가 있는 곳에서 자란 아이가 영리하다고 한다.
결혼 전에는 집은 말 그대로 잠만 자는 숙소였는데 이제는 어느 방이나 아기 물건으로 꽉 차 있어 그냥 아기집이다. 아기가 아직 어려 공부방보다는 아기한테 맞게 안전하고 즐겁게 놀이할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바꿔야겠다. 아기가 태여나기 전 겨울에 급하게 집을 구하느라 따뜻함만 생각하고 주변 환경을 고려하지 못하다 보니 가까운 근처에 녹지나 나무들이 있는 공원이 없다. 조만간 녹지나 나무들이 있는 근처로 이사를 해야겠다.



교육공간에서는 학교공간에 대해서 다뤘는데 학교 환경이 아이한테 주는 영향을 고려하여 아기가 나중에 가게 될 학교에 대한 기준을 성적순이 아닌 환경을 위주로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에 보여준 학교 도서관이 너무 예뻐서 우리 아이가 저기에 앉아 독서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절로 미소가 그려진다.



문화공간에서는 익숙함에서 벗어날 때 창의력은 시작된다고 한다. 
어릴 때는 네모 딱딱한 학교에서 주입식 교육을 받아온 나로서는 창의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고 커서는 생활에 쫓겨 문화생활을 크게 즐기지도 않았다. 이런 내가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을까? 책에서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기본적인 문화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로 풀어 주어 좋았다.



도시공간에서는 삶을 긍정적으로 만드는 디자인의 힘과 녹지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얘기하여 녹지가 우리한테 주는 영향이 큼을 알려준다. 이제 이사하게 되면 꼭 녹지가 많은 곳을 선택해야겠다. 자연과 가까울수록 좋은 기운을 받고 건강해지는 것 같다.



책을 덮으며 드는 생각은 이 책은 아이의 부모뿐만 아니라 행복한 공간을 갖고 싶은 사람들, 내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봐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 공간 안에서 내가 행복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같이 행복해지지 않을까.
특히 교육기관이나 환경 디자이너나 관련 공무원이 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다. 도시 자체가 네모 반듯한 틀에서 벗어나 녹지로 덮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가득 차게 되면 보는 것만으로 즐겁고 풍요로운 삶이 되지 않을까 가볍게 생각해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