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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23-09-2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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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

박정섭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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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제약회사 직원으로 병원영업을 하면서 11년간 최상위 실적을 올렸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동네의원에게 실제적 경영팁을 줄수있는 노하우를 공유했기때문으로 읽힙니다. <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은 저자가 보아온 600여 곳의 병원이 중요한데 적용하지 못하는 경영팁을 담았으며 원장1명, 직원3명정도의 동네 내과, 소아청소년과 등을 상상하면서 이 책을 썼고 원장들이 충분히 직접할 수있는 것을 담았다고 합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보면 분명 잘되는 병원과 말그대로 파리~~쑝쑝 날아다니는 병원이 있습니다. 환자입장에서도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이고 자신의 마케팅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박정섭 메디어시스트대표십니다.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후 대웅제약과 한국MSD에서 근무을 했습니다. 제약영업을 하면서 병원의 CS개선에 관심이 생겨서 CS강사자격도 취득했습니다. 현재는 병원경영컨설턴트로 활동중이십니다.

 

 

 

동네의원은 저자의 영업터였습니다. 그곳은 병원마다 환자수의 차이가 엄청나게 컸다고 합니다. 무엇이 달라서 그런 차이를 냈을까요? 병원은 통산 환자와의 접점이 , 홍보, 마케팅 X 진료 X 병원분위기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종합병원은 의사의 성질이 더럽더라도 병을 낫기위해 참고 치료를 받습니다. 하지만 동네의원은 진료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죠.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비밀1의 차별화라고 하네요. 자신있는 진료과목을 강조한다던지, 요가시간을 만드는 것도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비밀2로 목적도 중요해서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만들라고 합니다. 경영학이죠. !. 저자는 잘되는 병원을 벤치마킹하라고 합니다. 외관만 따라하지말고 홍보방법, 직원관리, 환자관리까지도 똑같이 따라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병원이 잘되는 공통점은 3가지라고 합니다. 초진환자유입, 신뢰감, 진료후 만족감 등을 느껴야 합니다. 초진환자를 많이 유입하기위해서 오프라인, 온라인 마케팅을 잘해야 하고, 신뢰감은 병을 잘고치면 되지만 그것 + 말과 태도라고 합니다. 진료후 만족감은 기대를 얼마나 채웠는가로 결정되는데 이는 커뮤니케이션스킬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비밀3으로 무료온라인마케팅 5가지를 소개합니다. 검색엔진지역정보, 병원검색앱, 모두홈페이지, 키워드광고,영수증리뷰 등을 신경쓰고 관리해야 합니다. 어려워보이지만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가지전에 확인하는 경우가 많죠. 초진환자를 불러오기위해 제휴맺기, 환자집합교육, 원장님영업, 원내홍보자료 등을 소개하는데 원내홍보자료라도 병원과 관련있는 시너지나는 것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이것도 개원한지 10년이 넘으면 원장도 무뎌지는것이 사실입니다. 비밀5도 재미있는데요. 병원에 가면 대부분 대기를 하죠. 대기하면서 벽면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 원장자랑, 편안하고 안락한 대기실, 후각도 신경쓰라고 합니다.

 

 

잘되는 병원은 진료커뮤니케이션이 좋다고 합니다. 진료면담이죠. 환경으로 깨끗한 진료실과 의사용모도 중요합니다. 비언어적 진료커뮤니케이션으로 친절한 원장님을 드네요. 환자와 눈을 마주친다든지, 몸을 환자쪽으로 트는것도 중요합니다. 언어는 발음, 속도, 크기, 용어선택까지도 신경쓰라고 합니다. 저자는 진료의 원칙 4가지를 나열하는데 갑자기 감동스럽네요. '정확한 진단을 위한 행동이다', '최선의 결과를 위한 행동이다', '환자를 차별하지 않는다,','솔직하게 말한다' 등을 제시하는데 갑자기 울컥하네요. 저도 병원에 대한 불만이 많은 모양입니다. ㅠㅠ 원장에게 직원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어떤 직원을 선정해야 하며 어떻게 면접해야 하는지까지 저자는 꼼꼼히 챙깁니다. 직원을 위한 실전매뉴얼도 만들라고 합니다.

 

 

 

요즘 의사들은 사실 천재들이죠. 2000년대 이후부터는 산골에 있는 의대조차 서울대를 포기하고 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 천재들이 의대를 졸업하면 대부분 동네에서 개업을 하죠. 하지만 돈을 많이 버는 의원부터 망하는 의원까지 다양합니다. 그 이유는 병원마케팅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하기 때문입니다. 그저 환자가 많이 오기만 바랄뿐 다른 조치를 별로 하지않습니다.더우기 저자는 동내원장이 간호사들 CS교육한번 안한것에 매우 놀랍다고 표현합니다. 현재 성형외과나 치과 정도가 온라인마케팅에 신경을 쓰는 정도라고 봅니다. 병원영업의 달인 저자가 동네의원이 명의로 탈바꿈할 수있는 방법으로 저자가 꼭 했으면 하는 것들과 원장이 직접할 수있는 것 12가지비밀을 담았습니다. 대학원병원 교수 멋지고 자랑스럽죠. 명예도 있고요. 하지만 생각보다 고생한것에 비해 연봉은 적습니다. 개업의가 이 12가지비밀만 잘 지키고 실천한다면 교수가 전혀 부럽지 않는 수익과 환자들에게 명의라는 칭송도 같이 받게 될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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