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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을 읽고 : 다음에는 어떤 맛이 나올까? | 기본 카테고리 2022-08-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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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식당은 머리카락 한 올이면 원하는 맛을 먹게 해주는 식당이다. 점 떨어지는 맛, 점 옮겨 붙는 맛, 진실을 알려 주는 맛 등 다양한 맛이 있다. 음식의 이름을 맛으로 표현한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머리카락 한 올이 어떤 가치가 있길래 돈 없이도 맛있는 음식과 바꿀 수 있는지도 궁금했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맛은 '점 떨어지는 맛'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얼굴에 큰 반점이 있다면 얼마나 속상할까?'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아의 오징어 볼을 훔쳐 먹다 얼굴에 반점이 생긴 미정이에게 진아가 따뜻하게 대해주는 부분이 좋았다. 나도 친구를 너그럽게 감싸주는 행동을 배우고 싶었다. 


 내가 제일 재미있게 생각했던 맛은 '요리조리 피하는 맛'이었다. 비록 화재사고가 났지만 소방관인 한재의 아빠가 도화랑의 추어튀김을 먹고 불길을 요리조리 잘 피해서 도수를 구조할 수 있어 다행이다. 게다가 한재와 도수가 싸우다가 결국은 사이좋은 친구가 되어서 무척 감동적이었다. 앞으로 둘의 학교생활은 즐거울 것이다. 


 그런데, 한재의 아빠가 소방관이라 주인공은 매일 마음이 조마조마했을 것 같아 안타까웠다. 우리 아빠가 소방관이었다면 불안해서 매일 잠을 설쳤을 것이다. 소방관의 가족들도 소방관처럼 용감해져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화랑이 정말 도깨비인지도 너무 너무 궁금했다. 도화랑의 귀 모양을 보고 '정말 도깨비일까?'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설마 진짜 도깨비는 아니겠지?'하는 한재의 말에서 도화랑이 정말 도깨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한재였어도 도화랑을 도깨비로 의심했을 것 같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2권에서는 어떤 맛이 나올지, 어떤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올지 궁금하다. 도화랑이 정말 도깨비인지 밝혀지게 될까? 특히, 손님의 머리카락을 모아 무엇을 할 것인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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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을 읽고 : 다음에는 어떤 맛이 나올까? | 기본 카테고리 2022-08-0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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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식당은 머리카락 한 올이면 원하는 맛을 먹게 해주는 식당이다. 점 떨어지는 맛, 점 옮겨 붙는 맛, 진실을 알려 주는 맛 등 다양한 맛이 있다. 음식의 이름을 맛으로 표현한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머리카락 한 올이 어떤 가치가 있길래 돈 없이도 맛있는 음식과 바꿀 수 있는지도 궁금했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맛은 '점 떨어지는 맛'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얼굴에 큰 반점이 있다면 얼마나 속상할까?'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아의 오징어 볼을 훔쳐 먹다 얼굴에 반점이 생긴 미정이에게 진아가 따뜻하게 대해주는 부분이 좋았다. 나도 친구를 너그럽게 감싸주는 행동을 배우고 싶었다. 

 내가 제일 재미있게 생각했던 맛은 '요리조리 피하는 맛'이었다. 비록 화재사고가 났지만 소방관인 한재의 아빠가 도화랑의 추어튀김을 먹고 불길을 요리조리 잘 피해서 도수를 구조할 수 있어 다행이다. 게다가 한재와 도수가 싸우다가 결국은 사이좋은 친구가 되어서 무척 감동적이었다. 앞으로 둘의 학교생활은 즐거울 것이다. 

 그런데, 한재의 아빠가 소방관이라 주인공은 매일 마음이 조마조마했을 것 같아 안타까웠다. 우리 아빠가 소방관이었다면 불안해서 매일 잠을 설쳤을 것이다. 소방관의 가족들도 소방관처럼 용감해져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화랑이 정말 도깨비인지도 너무 너무 궁금했다. 도화랑의 귀 모양을 보고 '정말 도깨비일까?'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설마 진짜 도깨비는 아니겠지?'하는 한재의 말에서 도화랑이 정말 도깨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한재였어도 도화랑을 도깨비로 의심했을 것 같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2권에서는 어떤 맛이 나올지, 어떤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올지 궁금하다. 도화랑이 정말 도깨비인지 밝혀지게 될까? 특히, 손님의 머리카락을 모아 무엇을 할 것인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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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령장수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1-07-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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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령장수는 혼령을 빌려주는 사람입니다. 여러 이야기 중에서 가장 인상 깊고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노는 아이’입니다. 


주인공인 레이카는 햇빛을 받으면 피부가 짓무르는 병을 가지고 있어서 낮에는 캄캄한 병실에서 자고, 밤에 깨어있게 되었어요.


레이카는 병원에서 외로움을 달래줄 친구를 찾아요. 유리라면 오래오래 친구로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레이카는 친구가 퇴원하지 않고 계속 자기와 있어주길 바랐어요. 


내가 레이카라면 유리가 건강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할 거예요. 유리가 빨리 퇴원해서 자주 놀러와 달라고 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레이카가 이미 몇십년 전에 죽었었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자기가 죽은 것도 모르고 친구와 놀기 위해 아이들의 영혼까지 빼앗았던 거예요.


인상 깊었던 장면은 혼령장수가 레이카를 인형으로 봉인하는 장면이었어요. 혼령이 혼령 장수의 겉옷 속으로 들어가 귀신 무늬가 되는 장면이 재미있었어요. 레이카는 이제 노는 아이가 되었어요.


혼령 장수는 좋은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유리가 아플 땐 덜 아프게 해주고, 유리를 무섭게 하는 레이카를 봉인해 주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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