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국어샘 목연 문답
https://blog.yes24.com/yyhome5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목연
인식의 물결이 출렁이더니 사바의 시름이 끊이지 않네. 지혜의 맑은샘 한번 엉기니 인연의 비바람 스스로 멎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3·4·9·10·12·13·14·15·16·17기

5기 일상·교육

7기 사진·여행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594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홀로 나누는 문답
나의 생각과 독서
오늘 읽은 글
인터넷 서점 이야기
나의 장서
파워문화블로그
목연의 생활
이웃의 풍경
교과서 속의 문학
현대문학의 향기
고전문학의 향기
가톨릭문화의 향기
은막의 향기
교단의 향기
정운복샘의 편지
읽고 싶은 책
나와 인연을 맺은 책들
팔려는 책
내가 아는 정보들
오늘의 역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내사랑 만화
독서참고자료
교과서에 실린 작품
나누는 즐거움
영화 이야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코로나양성 산수마을사람들 오염향 서원면행정복지센터 서원고향산천 N잡 뒷산묘소 제자들의선물 강림이모네식당 지식인이벤트
2023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敎學相長
작가 블로그
최근 댓글
지금은 많이 좋아지신거죠? 그래도 .. 
오랜만인 쌤의 일기가 코로나 양성이라.. 
목연님 오랜만에 뵙네요. 저도 15년.. 
사진이 안 올라가는 것은 정말 안타까.. 
쌤.. 걱정 많이 하였어요.. 아프.. 
새로운 글

전체보기
2023년 1월 25일 수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3-01-29 21:55
https://blog.yes24.com/document/175081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최강 한파가 몰아치니 날은 춥고,

이곳저곳에서 몸은 불편하니,

여러모로 힘겨운 나날이네요.

 

오늘 일기도 메모 형태로 남깁니다.

 

- 평소처럼 아침 일과를 시작했지만,

일손이 잡히지 않고 갈피를 잡을 수 없었음.

 

- 왼손의 통증은 없으나 불편하기는 여전하니,

마음이 안정되지 않음.

 

- 최강 한파 실감.

햇살은 좋았으나 추위로 몸이 굳는 듯한 느낌을 받음.

 

- 춥기는 했으나 점심 식사 후에 마당으로 나가서 눈을 치움.

'동거춘래' 중에 3자를 지워서 '동'자만 남음.

추위나 힘겹다기보다는 왼손에 장갑을 낄 수 없으니

손이 시려서 작업을 하기 힘들었음.

 

- 어질어질하고 몹시 고단해서 몸을 가누기 힘들었음.

15시쯤 황토방에 가서 한 시간 정도 눈을 붙임.

몸과 마음 모두 지친 상태인 듯.

 

- 오후부터 속이 불편했음.

저녁은 누룽지 반 그릇으로 해결함.

 

- 22:15분부터 일을 마치고 누울 준비를 했고,

22:50분에 잠자리에 들었음.

이틀을 연이어 23시 이전에 누운 것도 의미가 있음.

 

눈을 치운 뒤의 마당 풍경입니다.

 

'동거춘래' 중에 '동'자만 남음.

평소 같으면 눈을 치우면 남은 자취들이 바로 녹는데,

햇살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날이 추우니 거의 녹지 않았음.

 

발코니 앞에는 눈을 치워서 깨끗해짐.


서편 공터는 치우지 않았지만 눈이 대부분 녹았음.

정남향의 같은 상황인데도 우리 집 마당은 눈이 잘 녹지 않는데,

이쪽은 바로 녹아버리는 이유를 모르겠음.

굳이 이유를 찾는다면 야생의 힘이라고 해야 할 듯.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스프링복 이야기
일의 선후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390 | 전체 8954595
2007-03-1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