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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과 독서
130여 일 만에 이틀 연속 리뷰 작성 *^^* | 나의 생각과 독서 2023-10-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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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리뷰는 물론 독서 실적이 지지부진한데요.

모처럼 이틀을 연속해서 리뷰를 올렸네요.

 


 

어제 리뷰를 한 편 올렸는데,

6월 28일 이후 114일 만에 쓴 리뷰네요.

최근 10년 동안에 100일 동안 리뷰를 올리지 않은 경우는

아마 처음인 듯합니다.

 

그리고 오늘 한 편을 올렸으니 이틀을 연속해서 리뷰를 썼는데요.

6월 4~5일 이후에 132일 만이군요.

 

한때 한 달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리뷰를 쓰던 시절이 있었는데,

문득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이제 목연이 제 정신을 차리는 것인가?

잘 모르겠습니다.

어쩌다 반짝일 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깨달은 것은 있습니다.

"리뷰가 어려운 것은 아니라는 것,

한 시간 정도 생각하고 쓰면 된다는 것,

리뷰의 수준까지 생각할 것은 없고,

그저 썼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이것을 예전이라고 해서 몰랐던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왜 못 썼는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리뷰 목록을 보니,

내가 5월까지는 그런대로 리뷰를 쓴 듯하고,

6월에도 무언가 생각을 하다가 7월부터 흐지부지 된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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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 임도를 걸으면서 읽은 책 | 나의 생각과 독서 2022-12-01 15:22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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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에는 월현리 A 선생님 차로 안흥까지 가서

도래샘 독서회 월례회에 참석한 뒤에 점심을 들었고,

13:30분 버스로 강림까지 와서

강림보건소에서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14:30분에 강림에서 출발해서

월현임도를 걸으면서 스친 풍경이고요.

 


늦가을의 월현임도가 곱더군요.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오솔길을 걸었습니다.

조혜경 작가의 『책만 읽어도 된다』를 2시간 동안 걸으면서 완독했네요.

 

차도는 있지만 이곳을 걸으면서 차를 본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야말로 맑은 공기 속에서 편안하게 걸었네요.

 

낙엽도 밟았고요.


노을도 곱더군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22년 15:50~16:30분 무렵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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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초고] 이웃 사람 2 | 나의 생각과 독서 2022-06-3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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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풀무문학회 또는 횡성문학회 문집에 실을 내용입니다.

갑자기 쓰려면 힘들 테니

이웃사람에 대한 이런저런 일화들을 정리한 뒤에

가을쯤에 소설로 꾸며보고 싶네요.

내용은 당연히 허구이고요.

----------------------------------------------

 

이웃사람 B에게 느끼는 고마움

 

나는 예전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 성격은 협조적이었다.

나의 지지와 관계없이 나라를 위해서는

이명박 정권의 성공을 기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침과 저녁 기도를 할 때 나는 이런 문안을 포함시켰다.

 

"자비로우신 하느님,

000 대통령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어

그분이 굳센 의지와 바른 지혜로

국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게 해주시고,

우리나라가 정의로운 방향으로 발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000에는 그 당시의 대통령 이름이 들어간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나는 그를 위해서 기도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 이후로 그 기도를 포기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명박 씨는 노무현 대통령 죽음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고,

그것은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후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대통령 등 정권이 바뀔 때마다

나는 현직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하곤 했다.

대통령을 위한 기도가 중단된 적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박근혜 대통령 당선 때까지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도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탄핵 순간까지 나의 기도는 계속되었다.

즉, 이명박 씨는 내가 현직 대통령을 위한 기도를 할 때

제외했던 유일한 사람이었다.

 

그런 내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것이 있다.

그 이유는 그가 당선 이후 방송들이

마치 땡전뉴스 시대로 돌아간 듯 느꼈기 때문이다.

뉴스마다 이비어천가를 합창하고 있는 듯해서

뉴스는 물론 텔레비전 시청을 중단하게 된 것이다.

텔레비전을 안 보는 대신 그 시간에 책을 더 많이 읽게 되었으니,

이명박 씨로 인해 나의 독서 시간이 늘어났다고 할까.

지금 2천여 권의 리뷰를 쓰게 된 계기가

이명박 씨로 인한 것이니 그는 고마운 존재라고 할 것이다.

 

요즘 나는 이웃에 사는 B에게서

이명박 씨와 비슷한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나의 생사관은 좀 특이한 듯하다.

생명에 대한 집착이 없다고 할까?

중학 시절에 1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꿈에 나오셔서

어디론가 가자고 했을 때는 싫다고 거절했으나,

그 뒤로 초등학교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오셨을 때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에서 체념을 하고 따라갔다.

세월이 더 흐른 후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오셨을 때는

왜 가자고 안 그러시는지 오히려 의아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할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에 중학교에 가고,

이어서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 직장 생활을 하듯,

죽음도 그런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다.

세상을 일찍 떠나는 사람은

이런저런 이유로 학업을 중단하거나

직장을 이직하는 경우와 다름이 없고,

더 오래 사는 사람은 정년이후에 재취업을 한 경우일 것이라는 것이

삶과 죽음에 대한 나의 시각이다.

 

나이가 들면서 삶에 대한 집착력이 더 사라졌다.

퇴직을 한 처지의 나로서는 재산을 더 늘일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글을 잘 써서 문명을 떨칠 것 같지도 않다.

오히려 늙어가면서 여기저기 병만 생길 듯하다.

어쩌면 치매에 걸려서 가족에게 피해를 줄지도 모르겠다.

그럭저럭 할아버지나 아버지보다 더 많은 세월을 견디었고,

어느덧 노년의 삶에 접어들었다

그만하면 살 만큼 살지 않았겠나.

언제 떠나더라도 아쉬워하지 말자고 각오하고 있었다.

 

그러나 B와 갈등 이후에 생각이 바뀌었다.

만약 내가 잘못된다면 B는 통쾌하게 여길 것이다.

천벌을 받았다고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닐지도 모른다.

죽음이 두렵거나 아쉽지는 않지만,

B에게 그런 기쁨을 주고 싶지는 않았다.

 

B로 인해서 삶에 대한 의지가 강해졌다고 할까?

살아야 할 이유를 알려준 존재인 B는

어쩌면 희미해져 가는 의지를 굳게 하기 위해서

신이나 조상들이 보낸 선물인지도 모르겠다.

스스로 업을 쌓으면서까지 내게 의욕을 주고 있으니

B의 존재가 어찌 고맙지 않을까.

 

* 나와 B를 주인공으로 해서 갈등 상황을 꾸미고,

  전개되는 과정을 소설로 꾸미기 위한 초고입니다.

  작중 화자인 '나'에게서 목연을 떠올리게 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으나,

  이런 상황에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측면입니다.

  제가 가장 잘 아는 것은 '나' 자신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내용 자체는 저의 창작으로 구성한 허구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쓴 작품인 「피리 부는 사나이」, 「은비령의 시간」,

 「내 친구 백옥란」, 「향숙이의 미투」 등이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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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초고] 이웃 사람 1 | 나의 생각과 독서 2022-06-3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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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풀무문학회 또는 횡성문학회 문집에 실을 내용입니다.

갑자기 쓰려면 힘들 테니

이웃사람에 대한 이런저런 일화들을 정리한 뒤에

가을쯤에 소설로 꾸며보고 싶네요.

내용은 당연히 허구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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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교감선생과 이웃사람 B

 

읍에 나갔다가 대학 후배인 A 선생을 만났다.

그는 지금 읍내 여고의 교감으로 근무하는 중이다.

15년 전에 같은 학교에서 가깝게 지냈기에 전화를 했더니,

점심이나 함께 하자고 해서 만난 것이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우리 동리 B가 화제에 올랐다.

"그 친구는 잘 있어요?"

 

A와 B는 중학 동창이라고 한다.

A 선생은 아마 지나가는 말로 물었겠지만, 가슴에 파도가 일었다.

B와는 갈등 중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 말도 꺼내지 말게. 생각하기도 싫으니……."

"왜요? 무슨 일이 있어요?"

 

나는 B와의 갈등 상황을 대강 들려준 뒤에

이런 말을 덧붙였다.

 

"살면서 그런 사람은 처음 봐.

지금까지 다른 사람과 갈등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안 맞으면 대개 서로 말을 하지 않는 정도에서 멈췄거든.

그러다가 시일이 지나는 사이에 적당히 화해를 하면서

다시 어울리곤 했는데…….

 

그런데 B는 나와 다른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마치 남 말을 하듯 비아냥거리더라고.

그것도 세 번이나 연이어…….

전혀 근거도 없는 말을 가지고."

 

"저런, 그래서 어떻게 하셨어요."

 

"처음 두 번은 못 들은 척했지.

그전까지는 사이가 좋았기에 좀 당황스럽더라고.

할 말이 있으면 내게 직접 와서 대화를 하면 되는 것이지,

왜 저러나 싶기도 하고.

저러다 그치겠지 싶었는데.

세 번을 연이어 그러니 안 되겠더라고."

 

"그래서요?"

 

"나도 목청을 높였지.

B 씨, 그게 무슨 말이요?

당신 그러면 안 돼.

지금까지 친하게 지낸 것을 생각해도 그렇고,

내가 당신에게 큰 형님 뻘이요.

경우로 봐도 그러면 안 되는 거지.

어디서 그런 수작을 하는 거요?"

 

"야! 선배님이 그렇게까지……!

그러니까 B가 뭐라고 그래요?"

 

"B도 놀란 모양이야.

내가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처음 봤을 테니까.

그 이전까지는 B를 만나면

'00아빠'라고 친근하게 불렀거든.

B 씨라고 호칭을 한 것도 충격이었을 테고…….

 

바로 꼬리를 내리더라고,

말문이 막히니 다른 얘기를 중언부언하면서

그냥 자기 말만 말이라고 하더구먼.

뭐, 나의 말을 녹음을 했다나.

그걸 가지고 와 보라니까 말을 돌리고…….

내가 안 듣는 데서는 어떤 소리를 해도 자유겠지만

내 앞에서 다시는 헛소리 말라니까 알았다면서

지금까지는 나를 존경했는데,

이제 안 하겠다나."

 

"봉변을 당하셨네요.

B가 학교 다닐 때도 그랬어요.

어수룩한 듯 보이면서도 꽁하는 성격이라.

무언가로 어긋나기 시작하면 경우가 없더라고요."

 

A 교감과 헤어져서 집에 온 뒤에 생각하니

공연한 말을 한 것이 아닌가 싶었다.

A 교감과 B는 동창이니

내가 한 말이 돌고 돌아서 B의 귀에도 들어 갈지도 모르겠다.

후회가 되면서도 다른 면에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까지 B는 만나는 사람마다

내 욕을 하고 다녔을 것이다.

내 앞에서도 그럴 정도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그랬을까.

 

하긴 나도 몇몇 사람들에게 B의 언행을 말하기도 했다.

누군가 B의 말을 전하기에 그와의 관계를 들려준 것이다.

B를 비방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제삼자에게 생각할 여지를 주기 위해서다.

그냥 참기만 한다면 B의 말이 진실처럼 될 것이 아닌가.

나와 B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나름의 생각을 하면서

어떤 평가를 내릴 것이고,

자신들의 언행에 대해서도 생각할 것이다.

 

* 나와 B를 주인공으로 해서 갈등 상황을 꾸미고,

  전개되는 과정을 소설로 꾸밀 생각입니다.

  완성이 되면 풀무문학회나 횡성문학회 문집에 낼까 하네요.

  갈등이 전개 상황은 대강 정리가 되었는데,

  결말을 어떻게 맺을지가 정해지지 않았으니

  어쩌면 올해 내에 완성이 힘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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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이가 전역하는 뷰티풀 군바리 326화 | 나의 생각과 독서 2022-05-0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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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착하고

군대를 통해서 성장했던 한소이가 전역하는군요.

 

3소대 김다온 수경과 1소대 한소이 수경입니다.


떠나는 날 후임병들 앞에서 하는 전역사,

김다온 수경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3소대 건강하구,

작별인사 할라치면

감상적인 척 할라치는 고참들과

달리 난 안 그래!

 

아무튼 3소대 스타일로 열심히 했으니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진달래 풀고 끝내자고!

알았지!?"

 

김다온 수경은 비중이 거의 크지 않아

존재감이 없던 탓인지

특별한 느낌이 없네요.

한소이 수경의 전역사입니다.

 

"1소대 고마웠어!

잘 지내고!

많이 보고 싶을거야!

 

다들 몸 건강하구!

밥 잘먹고

운동 열심히 하고!

 

아! 공부도!

책도 틈틈이 읽었으면 좋겠어!

내가 해준 것에 비해

다들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고마웠어!

 

나답지 않게 울지 않을게!

왜냐하면 또 만날 거니깐!

 

우리 꼭 다시 만나자!"

 

그리 감동적일 것도 없는 평범한 내용이지만,

후임들이 뜨겁게 박수를 친 이유는

평소 착하고 바르게 살았기 때문이겠지요.

 

1회부터 326회까지 구독한 독자로서

한소이의 전역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 작품은 2015년 2월 15일에 시작했거든요.

병력 자원이 부족해서 여성도 의무복무를 한다는 설정으로

작품이 전개되고 있는데,

주인공 정수아가 입대에서 제대까지 다루는 듯합니다.

 

군대 복무 기간은 3년이 채 안 되는데,

이 작품은 7년이 지났는데도 끝나지 않았네요.

정수아가 수경이 되기는 했지만,

올해 안에 끝난다는 보장이 없고요.

군대는 그만큼 힘들고 지루하게 느껴진다는 메시지일까요?

 

그래서 이상한 병으로 군대에 안 간

높은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군대에 못 갈 정도로 허약한 체질이면서

국회의원이나 검사는 잘만 하는 것을 보니,

의원이나 검사는 사병보다는 수월한 직업인 듯하네요.

 

* 자료 출처 : 그림은 뷰티풀 군바리 326화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titleId=648419&no=332&weekday=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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