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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막의 향기
[박지인] 전학생 | 은막의 향기 2016-12-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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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온 친구군요.

아니 정확하게는 가깝고도 먼 곳에서 왔다고 할까요?

옆 동네만 가도 서먹하게 느껴지면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나이입니다.

하물며 산 설고 물도 선 세상에서 어떻게 생활할지 걱정이 되는군요.

    

그래도 담임선생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우리반 얘들은 모두 착하다고...

    

착한 친구들의 착한 벗이 되어서 꿈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어디든 다 사람 사는 곳이 아니겠습니까?

이런저런 풍파야 있겠지만,

청춘을 곱게 가꾸려는 하늘의 선물이거니 생각하고

잘 견디면서 바르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품은 네이버 인디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14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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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서 선생님 안녕히 가십시오 | 은막의 향기 2016-08-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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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서 선생님은

암울한 시대 고단한 국민들의 마음을 보듬어주었던 분이셨습니다.

먼저 가신 벗들이 선생님을 반길 테니 외롭지는 않으시겠지요.


저 세상에서도

많은 영혼에게 기쁨을 주는 빛이 되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평안히 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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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앤 | 은막의 향기 2012-12-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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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어느 봄날이었답니다.

루시 몽고메리는 열살 무렵부터 메모를 남기는 습관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녀는 어느 날 우연히 평소에 생각날 때마다 기록해 두던

오래 된 메모첩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수첩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었고요.

"어떤 농부가 양자를 삼기위하여 사내 아이를 고아원에 부탁했는데,

 일이 잘못되어 여자아이가 오게 되었다"

루시가 이 메모를 하게 된 것은

그녀의 이웃에 두 사람이 다 독신인 남매가 살고 있었는데,

그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사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루시는 그 아이를 처음 보았을 때,

문득 "저애는 고아가 아닐까?" 라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고 하고요.

그래서 낙서 비슷하게 위와 같은 메모를 한 것이라네요.

이와 같이 단순한 사연들이 루시의 아름다운 상상 속에서 나래를 펼치며

불후의 명작인 <빨간머리 앤>으로 태어났습니다.

즉, 지은이인 몽고메리 루시의 이웃에 독신인 남매가 살고 있었고,

그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살았다는 것까지는 실화입니다.

 

그런데 그녀는 이런 상상의 나래를 펼친 것이지요.

 '혹시 어린 조카딸이 고아가 아닐까?

그 집에서는 남자 아이가 필요한데,

무엇이 잘못 되어 여자가 온 것이다….'

 

무심코 한 메모에  살이 붙여져서 탄생한  명작 <빨간머리 앤>!

유트브를 검색하다보니 이 영화의 전반부가 실려 있더군요.

만화영화와 책을 통해 본 감동을 생각하면서

함께 감상해 보시겠습니까?

 

앤 셜리가 머쉬 아저씨와 매릴러 아주머니가 사는

초록색 지붕의 집에 오기 전에 고생을 하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앤은 드디어 머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어쩌면 좋습니까?

머쉬와 매릴러가 기대한 것은 남자아이였던 것을….

 

앤은 그 사연도 모르고 기쁨에 잠겨 있고,

머쉬는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앤을 태운 채 집으로 돌아옵니다.

 

* 자료 출처 : 동영상 위의 공유 표시를 클릭하면 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http://youtu.be/Ni_FEJhJSNo  /  http://youtu.be/g4iElna-K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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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댓글이벤트] 비밀은 없어 >.< :: 투표한 책 공개하자! | 은막의 향기 2011-11-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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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yes24bookc

투표하셨나요?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그 해 가장 기억에 남는 책 24권을 매년 뽑아온 행사로 우리의 손으로 그 해 가장 멋진 책을 뽑아 왔습니다.

 

역대 올해의 책

 

  

9회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2011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내 손으로 멋진 책도 뽑고, 경품도 받아 가는 훈훈한 행사! 11 18일부터 시작해서 12 19일까지 진행합니다. 2개 이상의 분야에서 최소 4권 최대 10권을 투표할 수 있어요. 혹시 올해 4권도 안읽으신 건 아니겠죠^^;

 

 클릭

 

 

이에 맞춰 북C가 초특급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 명 :: 비밀은 없어 >.<

               -투표한 책 공개하자!

이벤트 기간 ::  11 21()~1130()

당첨자 발표 :: 12 1()

 

참여 방법::  하나, 내 블로그에 이벤트를 스크랩 한후 URL을 댓글에 단다.

                 둘, 투표한 책 중 올해의 책이 되었으면 하는 책을 댓글로 공개한 

                     다. (저자명/도서명)  -투표한 모든 책을 공개 하셔도 무방합니다-

 

Ex) 스크랩 :: http://blog.yes24.com/document/5389231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 김어준 『닥치고 정치』, 숀리 『숀리다이어트』, 시오노 나나미 『십자군 이야기 1』 에 투표했어요. 제발 내가 뽑은 책이 올해의 책이 되어라~~~캬캬

 

추첨을 통해 11분을 선정, 랜덤으로 선물 발송합니다. 

 

가장 중요한 선물 공개 입니다~

 

반지의 제왕 세트 (1명)                           몸에 좋은 양서 (10명)

 

 

 

 

 

 이제 투표할 마음 생기셨나요 ㅎㅎ 다시 알려드려요

 

 클릭

 

꼭 투표에 참여해주시고 북C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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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어와 길조어 | 은막의 향기 2009-03-2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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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행동이 마음에 꺼려서 하지 않거나 피하는 것이 금기(禁忌)이며, 금기와 관련된 말을 금기어라고 한다. 금기어는 대개 일상적인 생활이나 민간 신앙과 관계가 있으며, 어떤 행동을 하지 말라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이 금기어이다.

 

- 새벽에 여자가 오면 재수가 없다.
- 정월달에 여자가 와서 울면 재수없다.
- 참외밭에 여자가 들어가면 참외가 곤다.
- 사내가 부엌에 들어가면 불알이 떨어진다.
- 남자가 누룽지를 먹으면 재수 없다.
- 남자가 빨랫줄을 매면 재수없다.
- 남자가 바가지에 밥을 담아 먹으면 가난해진다.

 

과거에는 남존여비의 사상이 강했다. 그러므로 여성의 적극적인 행동을 제약하거나 남성의 위신의 추락시키는 행동을 피하게 하려는 행동과 관련된 금기어가 많았다.

 

반대로 어떤 행동을 하면 복이 오거나 좋은 일이 있을 조짐이라는 내용의 말은 길조어(吉兆語)라고 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말들이 길조어이다.

 

-천장에서 거미가 떨어지면 손님이 온다.

-까치가 울면 손님이 온다.

-꿈에 귀인을 보면 복이 온다.

 

한편, 금기어와 길조어 같이 민간신앙으로 전해오는 말들을 속신어(俗信語)라고도 한다.

 

* 자료 출처 : 예전에 작성했던 지식 Q&A를 일부 보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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