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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개설

컴퓨터서적
[eBook][대여] 친구도 뭣도 아닌 | 컴퓨터서적 2022-12-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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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친구도 뭣도 아닌

이윤정(탠저린) 저
하트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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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마음으로 그러는지도 모르겠다. 장난 같으면서도 아닐 것이라는 희망을 품게 했다. 그러면서 또 주말엔 맞선을 본단다. 그녀가 어디까지 수용하고 이해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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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때부터 서른셋인 지금까지 20년, 우정이란 이름으로 딱 한 가지 빼고 
숨긴 것없는 단짝으로 지내온 신은재 대리와 정우석 팀장. 건축 사무소 세움의 부소장이자 
팀장을 겸임하고 있는 우석과 2팀의 신은재 대리의 사내 로맨스입니다.

 

어느순간, 우석에 대한 연정을 품게 된 은재. 하지만 불알친구처럼 지내왔던
과거 때문에 그 감정을 감추고 다른 남자를 만나보려 하는데요. 하지만 그녀의 소개팅에
은재가 이상한 반응을 보이고... 결국 술기운에 선을 넘어버리게 되는데...

 

너무 식상한 내용에 개연성도 부족하고 주인공들의 케릭터도 밋밋한 느낌의 글이었습니다.
이유도 없이 서른셋이나 나이를 먹은 두사람이 20년간 서로를 짝사랑한다는 설정도
비현실적이었지만 직원 20명의 중소기업 건축사무소에서 대리를 하고 있는 여주의 설정도
이래저래 어색했습니다. 스토리에 재벌을 뺸 것은 좋았지만 억지로 남주 능력에 버스타는
여주의 설정을 만드려 억지로 꾸겨 넣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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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물꽃 | 컴퓨터서적 2022-11-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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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물꽃

클라리 저
플로레뜨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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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말씀하셨잖아요. 몸뚱이 굴리는 일이요. 제게 이럴 이유가 없어요. 몸값이라고 하셨어요. 매일 이자가 늘어나고 있는 걸 저한테 서류로 전부 보여주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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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폭력조직 공도회의 공주님이었던 장채희. 부친 장건이
아끼던 부하 한주강에 배신당하고 살해당하자 머물던 저택에서 도망쳐
살기 위해 지하방에 거주하며 힘겨운 도피생활 2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를 찾아온 채권자 우예범이란 남자. 채희의 탈출을 도와줬던 
아저씨 김상우가 아버지의 건물과 채희를 담보로 5억을 빌려 도망갔다며
채무 변제를 요구하며 끌고갑니다. 싸늘하지만 어쩐지 채희의 실체를 아는 듯한
남자의 행동. 남자의 이유없는 친절까지 채희는 과거를 생각하면 섬뜩한 
강금생활로 여겨지게 되는데....

 

스토리 자체는 특별할 것 없는 내용이었지만 술술 잘 읽히도록 글을 잘
쓰셨네요. 남주와 여주의 감정 묘사나 이야기의 전개 과정이 무척 매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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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아마 그건 사랑 | 컴퓨터서적 2022-11-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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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아마 그건 사랑

박하 저
녹스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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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사랑하는 남자와 마음 없이 몸만 나눌 생각 없어요. 현준은 잠시 자신이 제대로 들은 게 맞는지 생각했다. 하지만 거의 울기 직전의 그녀의 얼굴을 보자 현실임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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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가 끝나 회식을 하며 친구 우진과 단둘이 술을 마시다 우진의 와이프와 합석하며 
만난 여인 최유경. 이현준은 홀린 듯 지난 1년간 섹스를 하며 유경과 몸정이 들 대로 
들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도 사랑받아 본적도 없던 남자. 친모는 자신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재혼했고 그를 떠앉은 큰아버지 성태 부부는 그를 내쫓기 위해 혈안이었습니다. 
쫓겨나지 않기 위해 9살때부터 눈치를 보며 조부 은섭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했던 
현준은 평생 자신은 사랑같은 것은 할 수 없을거라 자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큰아버지 성태가 혼담을 갖고오기 시작했고, 그를 옅듯게 된 유경은 드디어 
두사람의 관계가 파국이 될 것을 예감하게 되는데요. 사랑없이 몸만 나누는 관계. 아니 
이제는 짝사랑하게 되어 몸만 허락하는 관계가 된 관계에 결별을 선언하게 되고...

 

이야기가 시작부터 1년지난 육체관계에서 시작한 다는 점에서 무척이나 독특했는데요.
호기심이나 권태감, 이질감등에 대한 감정이 매마른 사람들이나 가능할 것 같은 
사랑 이야기입니다. 하긴 남주의 경우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로 정신병이 생겼을 수도 
있겠군요. 너무나 현실감이 없어 읽으며 지루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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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쪽방의 정 | 컴퓨터서적 2022-09-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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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쪽방의 정

경주 저
늘솔 북스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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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멋졌던 지호의 고백이 잔상으로 남았다.좋아해 줄 순 없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지호의 고백은 좋은 의미로 충격이었다.지저분한 안녕을 고하는 자신보다는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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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 쪽방에서 생활하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중인 이유정양.
그녀의 옆방에는 마음 넉넉했지만 마찬가지로 가난했던 정씨아저씨가 죽은, 
꺼림칙한 빈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방으로 이사온 서이든. 명품으로 도배한 옷을 잎고, 왠지
조폭으로 보이는 떡대가 모는 외제차를 타고 온 남자. 강패인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유명 다큐멘터리 감독 서이든이 그녀에게 친절을 보이며 다가오는데...

 

그냥 그냥 잘 읽히는 글이었습니다. 조금 가식적이고 작위적인 신데렐라 
스토리랄까.. 머리비우고 읽기 좋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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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기우제 | 컴퓨터서적 2022-06-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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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기우제

진서희 저
그래출판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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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 님께서 마음을 안 먹으셔서 그렇지.마음만 먹으면 신계,인간계,명계 할 것 없이 여자는 다 유혹하실 수 있을 걸요? 워낙 여색을 멀리하시니 인기가 없다 잘못 소문이 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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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집이라 불리는 호수 하백호. 마실 수도, 쓸 수도 없는 저주스러울 정도로 
맑고 아름다운 물웅덩이를 놔두고도 하동 마을 사람들은 가뭄에 매말라가고 있었습니다.
여섯 달 동안 내리지 않는 비에 모두가 말라죽어가고 있었는데요.

 

마을 사람들은 비를 관장하는 신인 하백에게 인신공양을 올리기로 합니다.
기우제의 제물로 선택된 은하가 죽을 무덤, 해백호로 향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호수에 몸을 투신한 은하는 정신이 들자 피를 토하며 쓰러진 한 남자를 발견합니다.

 

온몸을 다해 해백을 치료한 은하는 하백의 냉기에 결국 쓰러지게 됩니다. 그리고
하백은 자신을 도운 은하를 치료하기 위해 신계 최고의 명의 료우를 불러들이는데요.
의술은 차치하고 혀가 가벼운 료우는 하백이 꺼려하는 인물인데...

 

옛날 얘기같은 내용이라 어느정도 필력과 구성이라면 재밌을 법한 내용인데
무척 유치해서 읽으며 닭살이 돋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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