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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말자 좋은게좋은거지 건강이최고 왔어요 이상한마무리 조으다 의미없다 함바죠요 나만웃긴가? 할일이넘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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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실 날을 기다립니다. ^^ 
저도 한동안 블로그 활동을 못 하고 .. 
다시 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늘 .. 
1월 이후 처음 포스팅이시네요 ^^;.. 
잘 지내고 계시죠? 다가치님,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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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말자 10건
밤샜다 [0] | 불현듯.단상 2020-09-11 10:20
중요한 강의가 밀려서 몰아듣기하다가, 밤샌건 아니고...그것 때매 미뤄둔 리뷰 쓰다가 밤샜다.깔끔하게 한시간 이내로 끝내겠어 하다가.. 쓰다보면 본의 아니게 이런 한심한 일이 벌어진다.이것은 명백한 나의 문제다.애초에 잘쓰면 되는데 이번엔 적당히 쓰겠노라 굳게 다짐하고서는, 쓰고나서 너무 대충했나 하는 생각에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바부팅. 아무튼 어제까지로 끝낼 일은 끝났다. 강의든 리뷰든. 뭐가 됐든..그런데 오늘 내일 할일이 ㅜㅜAㅏ...앞으로는 듀 데잇을 당겨야 겠다이런 삶은 넘 피곤하거든.
미련의 영역 [0] | 불현듯.단상 2020-09-14 10:26
삼성동에 유명한 피잣집이 있어서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가까운데 있으니 천천히 가자'고 미뤄두다가 오늘 약속이 있어서 예약을 할까 알아보니.벌써 꽤나 오래전에 문닫고 강원도로 이사를 했더라.(뭐 이쯤되면 그닥 가고싶지 않았을런지도... 하기 쉽지만 가보지도 않은 피잣집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걸 보면 그건 아니다...)아무튼, 갑자기 9.11 로 무너진 WTC가 기억이 났다.당시 미국에 있었는데 지나치면서도 전망대는.. '가까운데 있으니 천천히 가자'고 하다가,멀리서 붕괴되는 모습만 지켜보던 기억이 ...뭐든 미뤄두다 보면 미련의 영역으로 가게 되는 것 같다.아니면 고생을 하던가...그러니 미루지 말자.'여행을 하려면 인내심을 가져야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 땐 1초도 주저하지 말라'는 인상을 준다...
10월 5일 [0] | 불현듯.단상 2020-10-05 11:07
'이렇게 휴일이 길어도 되는거야?' 싶었던 추석연휴가 끝났다.특별한 이벤트 계획도 없어서 연휴 기간 동안 뭔가 많은 일을 하려고 결심 했었는데,늘 그렇듯이 딱히 '뭔가 해냈군...' 하는 것 없이 그냥 끝나버렸다.아침에 할 일을 생각하곤, 오후에는 일단 오늘은 푹 쉬자 하게 된다.연휴가 길면 긴대로 축축 늘어지는 것이다. 따듯한 피자의 모짜렐라 치즈처럼.. 축축.그래서 내가 피자를 좋아하는 거다.양가에 다녀오고,계절에 맞춰 옷가지를 좀 정리하고,티비에서 해주는 영화를 몇 편 보고,아이 공부 조금 봐주고, 야구 같이 하고, 산책 같이 하고이게 다인가?아.. 빌어먹을 야구 중계를 좀 봤구나..뭔가 한심.
왔어요 - 세상 이야기, 바빌론 부자 [0] | 쏠쏠한.재미 2020-10-07 18:39
요즘 좀 바빠서라기 보다는.. 좀 나태해져서..책 받아놓고도 포스팅을 안했다.덕분에... 앞에 몇 권은 받은 기록도 없이 리뷰를 올리는 상황이.. ㅜㅜ정신을 차리쟈~ :)지금 올리는 두 권도 같은 날 받았는데후루룩평가 - 우리 애 에게는 쉽지 않다. 쉬운 토픽 위주로 봐야할 듯후루룩평가 - 그림체는 요즘 스탈은 아닌데..책이 생각보다 많이 두껍지만 빨리 볼 듯. 9/25 두 권 같은 날 받음거의  Due date가 다가오는 이제야..자~알 한다.다 읽긴 했지만..
아비투스 1 [0] | 어쨌든.독서 2020-11-01 23:29
아비투스도리스 메르틴 저/배명자 역다산초당 | 2020년 08월인간도 각자 다른 조건을 갖고 삶을 시작한다아비투스는 사회적 지위의 결과이자 표현이다. 아비투스는 우리의 사회적 서열을 저절로 드러낸다.지위와 구별 짓기 게임에서는 상류층 아비투스가 모든 것의 기준이다. 그런 아비투스가 더 많은 명성을 얻고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진다. 모든 게 돈으로 결정되는 건 아니다. 다른 자원들도 의미 있는 삶, 영향력, 만족감 등 돈만큼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심리자본 : 낙관주의, 열정, 상상력, 끈기.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하느냐 아니면 중간 수준에 머무느냐는 심리적 안정감에 달려 있다.문화자본 : 선망과 존중을 받는 코드와 취향. 몸에 밴 고급문화와 탁원한 사교술이 고전적 문화자본이라면 주의 깊고 한결같은 생활양..
11월을 시작하며 다짐. [6] | 불현듯.단상 2020-11-01 23:45
1. 의미있고 목적에 맞게 행동 하자. 옆으로 새지 말자2. 루틴! 타협하지 말고 꾸준히 하자.3. 하루에 하나씩은 꼭 버리자.4. 열 다섯권은 읽어보자.5. 근력운동을 하자.너무 모호하군.다 적자니 그렇고.내일부터 시작 ㅋ
아비투스 5 [0] | 어쨌든.독서 2020-11-07 23:55
아비투스도리스 메르틴 저/배명자 역다산초당 | 2020년 08월 5장 경제자본우리가 다른 사람보다 더 풍족하게 산다는 걸 알 때 돈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돈은 단지 욕구를 채워주는 수단에서 끝나지 않는다. 돈은 성과, 명성, 성공의 척도이기도 하다.벼락부자 증후군 : 갑자기 많은 돈이 생긴 사람이 옛날 관계를 쉽게 잃어버리는 현상.벼락부자들은 과하게 소비를 하거나 심하게 인색해지기 쉽다. 옛날 친구들로부터 소외도고 새롭게 속하게 된 부자 그룹에서도 겉돌아 사회적으로 고립된 기분을 느낀다. 부유함에도 학습이 필요하다.오래된 돈은 새로운 돈보다 점점 더 미묘하게 존재감을 드러낸다. 부자로 인정받으려면 그에 맞는 품격을 갖춰야 한다. 재산 총액보다 그걸 다루는 방식이 훨씬 중요하다. 얼마나 넓고 깊은 ..
아비투스 7 [0] | 어쨌든.독서 2020-11-10 23:51
아비투스도리스 메르틴 저/배명자 역다산초당 | 2020년 08월6장 신체자본신체자본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은 이중으로 이익을 얻는다. 1. 안간힘을 쓰지 않은 자연스러운 광채가 완벽한 차별성이다.2. 신체와 정신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의미 있는 투자다. 부르디외는 아비투스를 "뇌뿐 아니라 주름, 몸짓, 말투, 억양, 발음, 버릇 등 우리를 나타내는 모든 것에 기록된 몸의 역사"라고 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사회적 지위는 우리의 몸에 새겨진다.첫인상이 앞으로의 관계에 환한 빛을 비추거나 어둠의 그림자를 드리운다.상대방에 대한 재빠른 판단은 인생 경험에서 나온다. 그 결과 후광효과 또는 뿔효과가 생긴다.붉은 운동화 효과Red sneaker effect 혹은 패러독스 효..
아비투스 8 [0] | 어쨌든.독서 2020-11-14 23:12
아비투스도리스 메르틴 저/배명자 역다산초당 | 2020년 08월피그말리온Pygmalion "출신이 아니라 언어가 사람을 만든다."정밀어로는 가치중립적이고 균형있게 표현할 수 있다. 정제된 표현 방식은 수사학적 우월성의 표시다. 그러나 추상적이고 가르치려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한정어는 간단하고 빠르게 핵심에 도달하기 위한 도구로 적합하다. 한정어는 '타고난 재치'의 언어이고 더 강렬하고 감성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천박함과 실수로 변질되기도 쉽다. 상류층의 언어가 더 아름답거나 풍성하지 않고, 하류층의 언어가 더 상스럽고 허술하지 않다. 그러나 상류층의 언어가 더 고상하게 들리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어휘 선택이나 호칭의 느슨함으로 언어적 능숙함을 입증하고, 구문과 주장에서는 일반적으로 높은 표..
아비투스 10 [0] | 어쨌든.독서 2020-11-18 00:24
아비투스도리스 메르틴 저/배명자 역다산초당 | 2020년 08월마치는 글. 아비투스를 바꾸는 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다.큰 야망은 아비투스의 명확한 변화를 요구한다. 자기 세계의 아비투스와 더 높은 세계의 아비투스가 지닌 차이상승 vs 도약성과 추구 vs 성과 우위성분주 vs 여유자기 홍보 vs 자기 확신비격식 vs 격식최고의 선택 vs 맞춤예측 가능성 vs 창조 욕구연결 vs 정박기회잡기 vs 별 따기아비투스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취향, 습관, 아우라-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 2의 본성-계층 및 사회적 지위의 결과이자 표현이 시대에 왠 계급 타령인가? 처음에는 거부감이 많았는데 읽으면서 납득이 되는 부분이 많아지는 책.두 번째 읽을 때는 '정말 대단한 책이었군.'하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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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