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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개설
아인슈타인이괴델과함께걸을때 4건
5/21 아침독서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0] | 2020 독서일지 2020-05-21 05:26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짐 홀트 저/노태복 역소소의책 | 2020년 05월1)5:00 ~ 5:201 ~ 26쪽. 2)이 책의 저자 짐 홀트는 서문에서 지식에 목마른 사람에겐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약속을 한다.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군이론, 프랙털 같은 위대한 지적 성취를 그것을 발견한 과학자, 철학자, 수학자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곁들여 칵테일 파티에서 잡담으로 할 수 있을 정도로 핵심을 집어 상쾌하게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게다가 각각의 사상을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과 연관지어 사고를 확장함으로써 전문가들도 심심하지 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한다. 저자의 약속대로 이 모든 것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다면 이 책은 올해 최고의 책 반열에 오를만한 자격을 갖췄다는 말이 된다. 그런..
5/22 야밤독서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0] | 2020 독서일지 2020-05-22 23:19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짐 홀트 저/노태복 역소소의책 | 2020년 05월1)22:00 ~ 23:0027 ~ 80쪽. 2)저자에 의하면 '코페르니쿠스 원리'에 따라 지금으로 부터 100만 년 후의 문명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은 두 가지를 추론할 수 있다. 바로 수학과 웃음이다. 코페르니쿠스 원리는 "오랫동안 존재해온 것들은 앞으로도 더 오래 존재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와 달리 최근에 생긴 것들은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62쪽)."라는 두 가지 결론을 도출한다. 100만 년 후 후손들의 수학과 웃음코드가 어떤 것일지 추측해보는 것 중 하나는 쉽고 하나는 어렵다. 수학은 인류 문명의 가장 보편적인 요소라고 여겨지는 만큼 쉬울 것이다. 반면에 그들의 웃음 코드를 이해하는 것은 아마 불가능..
5/24 야밤독서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0] | 2020 독서일지 2020-05-24 23:54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짐 홀트 저/노태복 역소소의책 | 2020년 05월1)22:00 ~ 22:3081 ~ 100쪽. 2)우생학으로 악명이 높은 프랜시스 골턴 경은 찰스 다윈의 외사촌이었다. 1859년에 외사촌이 발표한 종의 기원이 없었다면 골턴 경은 빅토리아 시대의 비주류 과학자로 살다가 생을 마감했을지도 모른다. 그는 다윈이 인용한 농부들이 더 나은 품종을 얻으려고 사육 동식물을 교배시킨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졌다. "신체적 특성의 진화만 주로 생각한 다윈을 뛰어 넘어, 골턴은 동일한 유전학적 논리를 재능이나 미덕과 같은 정신적 자질에 적용했다(본문 86쪽)." 골턴 경은 본성 대 양육이라는 문구를 처음 내놓은 사람이다. 우생학이 인정 받기 위해서는 본성이 양..
5/25 야밤독서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0] | 2020 독서일지 2020-05-25 23:48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짐 홀트 저/노태복 역소소의책 | 2020년 05월1)22:00 ~ 22:00101 ~ 146쪽. 2)수학을 너무나 싫어했던 학생이었던 나로선 공감하기 어려운 수학자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버트런드 러셀은 자서전에 자신이 자살하지 않은 이유가 수학을 더 많이 알고 싶은 바람 때문이었다고 적었다. 에드워드 프렌켈은 대놓고 플라톤주의자를 자처하면서 10대 때 수학적 발견을 이뤘을 때 기억을 마치 첫 키스와 같았다고 썼다. 고등수학을 배운 사람은 수학을 '아름다움'이라는 단어와 자연스럽게 결부시킨다고 한다...... 하하... 나와는 너무나 먼 이야기라 패스. 그래도 좀 호기심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사람들을 삶의 아름다움에 눈 뜨게 해주며 경이로움과 기쁨을 안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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